2010년부터 고객사 데이터 센터가 이쪽으로 이전을 하여 간헐적으로 근무를 했었고,
2016년부터 2018년까지는 매일 이쪽으로 출근도 했었습니다.
왕복 3시간을 출퇴근 시간으로 버리는 생활에 더하여 여러가지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직장으로 부터 탈출을 생각한 것도 이 곳으로 상근 출퇴근 할 때 였네요.
코로나와 맞물려 매일 출근은 하지 않았고 일 있을 때만 가끔 이쪽으로 출근 했었습니다.
오늘, 이 죽전센터로의 마지막 출근을 하고 왔습니다.
출근하면서 이 장소의 사진을 남기고 싶어 몇컷 찍어 보관합니다.
이젠 6월29일 여의도 사무실로 정말 마지막 출근을 하고 뱃지및 노트북을 반납하고,
퇴사 서류를 제출하면 회사 생활은 끝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