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 퇴직 예정인 나는 오늘 후임에게 인수인계를 위하여 출근을 했습니다.
오전/오후 고객사를 방문하여 바뀌는 PM에 대한 인사를 시켜 드렸고, 앞으로 진행 상황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을 했습니다.
오후에는 팀장님과 또 한차례 미팅을 했네요.
기존 직원들은 연봉 인상 1:1 팀장 미팅이었는데, 월말 퇴사인 나는 작금의 간략한 상황과 안부를 묻는 정도로만 끝을 냈습니다.
이제, 정말 회사 업무는 끝인것 같습니다만 실감이 나지는 않네요.
6월말 퇴직 예정인 나는 오늘 후임에게 인수인계를 위하여 출근을 했습니다.
오전/오후 고객사를 방문하여 바뀌는 PM에 대한 인사를 시켜 드렸고, 앞으로 진행 상황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을 했습니다.
오후에는 팀장님과 또 한차례 미팅을 했네요.
기존 직원들은 연봉 인상 1:1 팀장 미팅이었는데, 월말 퇴사인 나는 작금의 간략한 상황과 안부를 묻는 정도로만 끝을 냈습니다.
이제, 정말 회사 업무는 끝인것 같습니다만 실감이 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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