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아이디어를 갖은 후배

Written by

in

공대를 졸업한 배경 때문에 제 친구나 후배 중엔 보통 평범한 대기업 회사원들이 많습니다.

오늘 만난 제 후배도 공대출신의 그냥 평범한 중견기업 직원일 수도 있었습니다.

그 후배는 사회 초년병 시절 30대 초반에 회사를 박차고 나와서 자기 사업을 하겠노라 선언을 했습니다.

오늘 만난 그 후배는 로보트 강소기업의 대표가 되어 있었습니다.

만나서 이야기 하는 내내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항 이야기를 쏟아 냅니다.

아~ 그래서 이친구가 회사를 다니지 못 하고 자기 사업을 하는 구나 싶습니다.

앞으로 저와도 많은 교류가 있을 것 같습니다.

🏠 금강다온 공인중개사사무소 공식 홈페이지
https://realty99.co.kr – 법원경매입찰, 경기 시흥 전문 부동산

Commen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