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기타 tip

  • 9월30일 부터 인감증명서 인터넷 발급 가능

    대부분 많은 증명서들이 모바일이나 인터넷으로 발급이 가능하지만 인감증명서는 발급이 안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9월 말 부터는 정부 24에서 인감증명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단, 법원이나 금융기관에 제출하는 용도가 아닌 일반용)

    인감증명서는 1914년 도입 이래 방문 발급만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110년 만에 처음으로 행정기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도 발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9월 말~10월말 까지는 시범운영기간으로 그 기간동안 안정화를 거친후 11월1일 부터는 본격적으로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이랍니다.

    송무, 등기(후견증기는 제외),공탁, 집행 등을 위해 법원에 제출하려는 경우나 예금,보험,대출,증권 등 금융상품 거래 등을 위해 금융기관에 제출하려는 경우는 기존 과 마찬가지로 오프라인에서 발급 받으셔야 한답니다.

  • 헤이딜러 zero 로 내차 팔기

    2014년 부터 10년간 함께 해온 와이프 차를 바꿨습니다.

    와이프는 2014년식 그랜저 HG 하이브리드를 타고 있었는데요, 운행거리가 매우 짧게 67000KM 정도 타고 있었습니다.

    헤이딜러 zero 라는 시스템을 이용해서 매도중인데요, 나름 괜찮은 가격에 절차도 괜찮은 것 같아 소개 하려 합니다.

    절차는 위와 같이 진행됩니다.

    우선 헤이딜러 전문 평가사가 저희 집으로 방문하여 차량 상태를 살펴보고 평가를 합니다.

    위 사진에서 보듯 8월25일 일요일에 진단을 받았습니다.

    평가는 대략 30분 정도 진행되었고, 같이 지켜 보진 않았지만 이것 저것 꼼꼼히 살펴보시는 것 같았습니다.

    대략 이러저러한 평가를 하고, 사진을 대략 30여장 정도 찍어서 평가를 완료 했습니다.

    평가가 끝나면 딜러들에게 저의 차를 얼마에 살것인지 경매가 시작됩니다.

    경매는 대략 3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제차의 경우 요즘 인기 좋은 하이브리드 차량에 운행거리가 짧은 탓인지 대략 30여명 정도의 딜러가 입찰을 했습니다.

    판매가격은 최저가보다 최고가가 500여만원이나 차이나게 입찰을 하네요.

    경매는 8월28일 종료가 되었구요, 당연히 최고가 딜러에게 판매요청을 했고,

    새차가 9월 초에 오기 때문에 시간을 끌 필요가 있어 8월30일에 판매요청을 했습니다.

    8월 30일에 판매 요청을 하면 최장 1주일정도의 서류준비 기간을 줍니다.

    필요서류인 자동차 매도용 인감증명서, 자동차 등록증, 비사업용 차량 확인 서명을 제출 하고 9월 6일(금) 탁송기사 편으로 차를 보냈습니다.

    신기한것이 탁송기사가 차를 갖고 가기 전에, 차량과 필요서류만 확인하고 바로 제 통장으로 매매대금이 입금 됩니다.

    현재 상태는 차량은 탁송해 갔고 매매대금을 받았지만 아직 명의 이전이 된 상태는 아닙니다.

    안내를 보면 9월 11일까지 명의이전이 완료 될것이라는 안내는 받았습니다.

    헤이딜러 zero

    장점

    1. 차를 매도 하는 과정이 매우 편리합니다.

    2. 딜러가 이러쿵 저러쿵 가격 조정을 하지 않고 정확하게 제시된 가격으로 매도 할 수 있습니다.

    3. 탁송과 대금 입금이 끝난 이후 사고는 헤이딜러에서 책임 진다고 합니다.

    명의이전 전이긴 하지만 전과정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도 중고차를 팔일이 있으면 헤이딜러 zero를 이용할 것 같습니다.

  • 코로나 재유행 (ft.코로나 증상)

    8월 1일 경매 입찰을 위하여 법원에 다녀왔습니다.

    다녀 오고 다음날인 금요일 부터 몸이 조금 않좋네요.

    목이 간질 간질~

    토요일이 되니 미열도 있고, 목도 더 아프고 기침과 몸살 기운 까지 있습니다.

    몸살 기운과 머리가 아프고 띵 한것이 제일 불편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으니 코로나 라고 합니다.

    기존에 걸렸던 코로나 보단 훨씬 약합니다.

    그래도 코로나라니 수액과 주사를 처방해달라고 하고 주사를 맞았습니다.

    주사를 맞고 나니 머리가 아픈 것은 훨씬 덜해졌네요.

    그렇게, 토요일을 보내고 났더니, 일요일엔 기침이 더 심해지고 코막힘이 더 심해졌습니다.

    후유증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시력이 안 좋아 진 것을 느낍니다.

    그렇게 월요일인 오늘 출근은 했는데, 코막힘, 기침, 시력 저하는 여전 하네요.

    기존 코로나보다 약하게 오긴 하지만 쉽게 낫지는 않는 느낌입니다.

    날도 뜨거운데, 코로나 까지 기승이라니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민사 소송 전에 지급 명령 신청

    오늘은 근무하는 토요일이어 사무실에 머물고 있었는데,

    이웃에 부동산을 경영하는 친구가 사무실로 방문을 했습니다.

    얼마전에 소개를 해준 꽤 큰 공장 부지가 있었는데 임차인이 공공기관인 임대인을 찾아가 직거래를 했답니다.

    중개보수는 거의 포기 하긴 했다는데, 적절하지 못 할지는 모르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지급명령 신청을 해봐라 알려 주긴 했습니다.

    민사 소송전에 금전 채권에 대하여 간편하게 지급을 청구 할 수 있는 절차가 있으니 바로

    지급명령 입니다.

    금전, 그 밖에 대체물이나 유가증권의 일정한 수량의 지급을 목적으로 하는 채권자의 청구에 대해 이유가 있다고 인정되면 변론을 거치지 않고 채무자에게 일정한 급부를 명하는 재판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서, 내돈을 받게 해주세요~ 라고 법원에 청구를 하면

    법원이 상대편에게 주라고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하고 물어보고

    2주간 별 답이 없으면 민사소송에서 이기는 것과 같은 확정판결이 주워집니다.

    이 확정판결을 권원으로 하여, 상대방의 재산에 압류를 걸어 경매를 진행 시킬 수 도 있습니다.

    지급 명령 신청 절차도 입니다.

    개략적인 신청서 작성방법인데요, 대법원 전자소송으로 많이 진행 하십니다.

    불미스러운 일은 없어야겠지만, 사인간의 채권에 대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신다면 우선 손쉽게 진행 할 할수 있는 지급 명령을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 지방세 납부 신용카드 무이자 안내

    etax에 공지된 무이자 행사 카드 안내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지방세(자동차세, 재산세 등), 세외수입(대부료, 사용료, 과태료, 상하수도 요금 등)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납부 전 참고하시고, 해당 서비스는 각 카드사의 정책이므로 자세한 관련사항은 카드사 고객센터로 문의 부탁 드립니다.

    (법인카드이 경우 할부 결제가 불가할 수 있으니 카드사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서울시 ETAX는 무이자 할부 행사와 무관하며, 고객의 착오 등에 의한 할부 이자 발생에 대해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으므로 행사기간, 내용 등을 명확히 확인 후 납부 하시기 바랍니다.

    ※ 지방세 및 세외수입 카드 납부금액은 카드 포인트, 마일리지 등 적립에서 제외됩니다.

    ※행사에서 제외되는 “기업카드”란 법인/개인사업자 번호로 발급된 카드를 의미합니다.

    우리카드는 무이자할부 대신, 10개월 12개월 부분 무이자 할부를 제공합니다.

    BC카드는 2~3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합니다.

    하나카드도 우리카드와 비슷하게 무이자 할부 혜택은 없고, 10개월, 12개월 부분 무이자 할부 혜택만 제공합니다.

    NH농협카드,광주카드, 수협카드는 각각 2~3개월, 또는 4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합니다.

    전보다 무이자 할부 혜택이 많이 줄어든 느낌입니다.

    위의 혜택은 etax 뿐만아니라 wetax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무이자 할부를 이용하지 못 하고 모두 일시불로 납부를 했습니다.

  • 경매 진행 법원 직원과 다툼. (ft. 전자본인서명 사실 확인서)

    5월 8일 어버이날에 인천지방법원에 경매 대리입찰을 하였습니다.

    당일 일찍 도착 해서 여유롭게 수표도 찾고 입찰 시작을 기다리다 입찰이 시작하자 마자 봉투를 제출 하고 대기를 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적은 입찰가를 보면 어느 정도 감이 잡히는데, 이 건은 너무 낮게 입찰가를 적어주셔서 낙찰 받기는 힘들겠다 싶었습니다.

    보통 입찰 시작 무렵에 입찰 봉투를 제출하면 1시간 정도 시간이 남기에 이른 점심을 먹고 여유롭게 기다렸죠.

    이윽고, 제가 입찰한 사건 번호가 다가오자 법원 여직원께서 제 이름과 비슷하게 호명하는 겁니다.

    (제 이름이 원유호인데)

    원윤호씨!! 원윤호씨!!

    몇번을 불르자 이상해서 가봤습니다.

    저를 부르는 게 맞더군요.

    법원 직원이 말합니다.

    이번 입찰은 다행히 낙찰이 안 되서셔 상관없지만, 다음에도 이렇게 제출 하시면 무효입니다.

    뭐가 잘 못 되었냐고 묻자

    전자 본인 서명 확인서가 원본이 아닙니다.

    제출한 전자본인서명사실확인서

    엥~ 이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린가?

    본래 전자 본인 서명 확인서는 원본이 없습니다.

    전자본인서명확인서의 출력물을 제출 하면 법원 직원이 출력물에 기재 되어 있는

    www.share.go.kr 에 접속하여 제출된 발급번호를 조회 하여 전자본인서명확인서의 진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즉 해당 문서는 원본이던 사본이던 아무 관계 없이 발급번호가 중요하며, 시스템 상에 발급번호를 조회 하여 대리권 수여에 문제가 없으면 문제가 없는 것 입니다.

    해당 내용을 그 직원께 말씀 드리며 계속 항의하자 그 직원분 신경질 적으로 말합니다.

    여기 상단과 하단에 이상한 글씨가 있어서 안되요~ 들어가세요.

    황당합니다.

    일단 일 처리하는 공무원은 일반인 보다는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이분은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잘 못 된 사항을 우기기 까지 하십니다.

    입찰 봉투를 찾을 때 다시한번 말씀 드리고, 정식으로 이의 제기 할 것을 알립니다.

    돌아와서 여러경로를 통해서 행정안전부 및 기타 관계된 분들께 사실 확인을 부탁 하자, 그 법원 직원이 잘못 알고 있는게 맞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인천지방법원 “법원에 바란다” 민원에 아래와 같이 글을 썼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오늘 인천지방법원에 사건번호 xxx사건에 대리 입찰하는 도중 여자 직원과 작은 언쟁이 있었습니다.

    저는 첨부의 전자 본인 서명 사실 확인서를 제출 하였는데, 서류 정리하시는 머리 묶으신 여자분이 해당 문서는 사용할수 없다고 하십니다. (이유: 상단, 하단에 필요없는 글씨가 있음)

    전자 본인 서명 사실 확인서는 발급번호가 중요하며 발급번호를 확인하여 시스템 접속하여 대리권이 정당한 것인지만 알 수 있으면 문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의 드리고 요청드리는 바,

    1. 첨부의 전자본인서명 사실 확인서는 법원 경매 입찰에 사용할 수 없는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요구 합니다.

    2. 직원이 잘 못 알 수도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본인이 알고 있는 것이 절대 진리로 알고 민원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개선 부탁 드립니다.”

    법원의 답변이 어떻게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찌 되었든 민원인을 대하는 태도는 개선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Synology NAS DS224+ 구입 (220j->224+ 마이그레이션)

    NAS의 세계에 발을 내딛었던게 2023년 4월이었습니다.

    그 당시 DS220j NAS를 구입하면서 처음 synology NAS를 접했네요.

    처음 구입한 NAS는 신세계였습니다.

    4TB 나 되는 큰 용량을 private cloud 서비스처럼 이용할 수 있었거든요.

    하지만, NAS에 이것 저것 서비스를 올리다보니 처음 부터 NAS가 너무 힘들어했습니다.

    NAS가 한가할 때는 그럭 저럭 쓸만하지만, 특히 NAS가 스스로 색인 작업을 할 때에는 접속이 안 될 정도로 느려터졌죠.

    그렇게 그렇게, 11개월여를 버텼습니다.

    요즈음 NAS는 부동산 사무실로 옮겨가서 업무용으로도 많이 쓰는데요, 핸드폰으로 NAS에 저장되어 있는 Excel 매물장을 보려하면 NAS 성능 미달로 도무지 접속이 되지를 않습니다.

    큰 맘먹고 업그레이드를 결심했습니다.

    NAS 본체 498,000원에 메모리 134,000 해서 632,000원으로 DS224+를 질렀습니다.

    기존에 쓰던 NAS DS220j는 팔까 어쩔까 고민을 하다가, 집에서 원격 백업 용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쓰던 4TB HDD는 DS220j 에서 DS224+로 HDD 마이그레이션으로 이동장착을 할 예정이라 기존 쓰던 NAS에는 HDD가 없습니다.

    그래서 4TB HDD를 추가로 한개 더 구입합니다.

    기다리던 택배가 배송 되었습니다.

    크기는 기존 NAS와 비슷한데 검은 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우선 메모리 부터 증설을 합니다.

    기존 NAS에서 신규 NAS로 HDD만 빼서 장착하고 LAN선을 꽂고 전원을 넣고 기다렸습니다.

    find.synology.com 에서 NAS를 검색하고 몇단계 안 거쳤더니 너무너무 쉽게 마이그레이션이 완료 되었습니다.

    자 이제, 이것 저것 체크를 하면서 사용해봤습니다.

    너무 너무 빠릅니다!

    신세계네요. 돈이 비싸긴 하지만 왜 진작 안 바꾸었나 싶습니다.

    사진 서비스나 핸드폰 접속이나 어떤 서비스던 빠릿 빠릿 하게 움직입니다.

    사용하던 구형 나스는 집으로 갖고 와서 DS224+의 원격 백업 용도로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처음 hyper backup과 hyper backup vault를 이용해서

    원격지로 전체 백업을 실행해봤는데요,

    사무실, 집 모두 인터넷 속도 500MB 를 사용하고 용량 1.5TB정도 백업에 대략 10시간 정도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뭐 일주일에 한번 정도 백업을 하는 것을 생각하면 만족할 만한 속도입니다.

    DS224+에는 이것 저것 서비스를 올려봐도 전혀 부담이 없을 것 같습니다.

  • 월세 일할 계산하는 TIP

    월세 계약 잔금을 정산하다보면 일할 계산할 일이 많이 생깁니다.

    예를들어 매월 100만원 월세를 1일날 후불로 내는 임차인이 14일에 나간다고 하면, 1일분의 월세는 어떻게 계산을 해야하는지 헷갈리기 마련입니다.

    이번달이 29일이니까 29로 나누어야 할까?

    30으로 나누어야 할까?

    사실, 임대인과 임차인의 합의 사항이긴 한데요, 합리적인 방법이 있어 소개 하려고 합니다.

    월세대신에 1년치 연세를 365로 나누는 것 입니다.

    즉 예를 들어 100만원이라고 하면, 1200만원/365 하면 대략 1일분의 세는 32,877원 이니 32,900원 정도로 하면 되겠네요.

    보통 계산에는 월 차임을 30.4 로 나누면 근사값이 나옵니다.

    매월 일자가 30일 때도 있고, 31일 떄도 있고 심지어 2월은 28일이기도 한데, 위의 방법으로 계산한다면 크게 문제는 없으리라 사료 됩니다.

    도움되었기를 바립니다. 감사합니다.

  • 가전제품 수리비용 손해 보험 특약

    혹시, 가전제품을 수리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주의 깊게 보시고, 혹시 보상 받은 보험이 가입되어 있지는 않은지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12월 이야기입니다.

    구입한지는 3년정도 되는 TV인데, TV를 보다보면 갑자기 삐~ 하는 소리와 함께 화면이 꺼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몇차례 전화로 문의를 하여, 전원을 껏다 켜보기도 하고 HDMI 케이블을 바꿔보기도 하고 했습니다만 간헐적으로 발생하던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메이저 업체 TV였기 때문에 AS를 불렀고, TV 수리비가 27만원이 발생했었습니다.

    몇년 안 된 TV가 수리비가 많이 발생해서 아깝긴 했지만,

    뭐 그냥 그렇게 잊고지내고 있었죠.

    문득 갑자기 나의 보험 현황을보다 보니 운전자 보험에 다음과 같은 특약이 있습니다.

    22대 가전제품 수리비용 손해 특약!!!

    피보험자가 주거하는 주택 구내에 있는 가전제품(TV,세탁기,냉장고,김치냉장고,에어컨,전자레인지,공기청정기,청소기,식기세척기,의류건조기,의류관리기,제습기,청수기,전기오븐,식기건조기,커피머신,전기레인지,전기밥손,선풍기,에어프라이어,음식물처리기,온수매트(전기매트 포함)에 고장이 발생하여 이를 수리하여 생긴 실제 수리비용 보상(자기부담금 2만원) – 실제수리비 : 해당 제품의 공식 국내 A/S지정점에서 실제 수리한 수리비용 ※단, 보장개시일 후 60일 이내에 수리하여 발생한 비용, 국내A/S지정점 이외의 곳에서 수리하여 발생한 비용, 통상적인 마모와 균열, 잘못된 사용 또는 오,남용으로 발생한 비용, 골통품, 수집용, 재조립품, 렌트나 리스중인 물품과 피보험자의 책임하여 있는 대여 또는 보관물품, 제조일로부터 10년을 초과한 제품등은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자세한 사항 약관 참조)

    뭐 일단 복잡하고, 뭔가 잘 보상을 안 해줄 것 같은 문구가 써있긴 합니다.

    하지만, 우리집 TV고장에는 보장을 못 받을 이유가 하나도 없네요!

    자세한 사항 약관 참조라기에 약관도 뜯어 봅니다.

    역시 약관은 만만치 않습니다만, 저의 경우는 정당한 고장이어 배제될 이유가 1도 없습니다.

    약관에 기재된 청구 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청구서(회사 양식)

    2. 사고증명서(해당 제품의 제조사가 지정한 공식적인 국내A/S지정점에서 작성한 수리비용을 지급하였음을 증명하는 서류)

    3. 신분증(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붙은 정부기관발행 신분증, 본인이 아닌 경우 본인의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포함)

    4. 기타 보험수익자가 보험금의 수령에 필요하여 제출하는 서류

    아마도 2번 사고 증명서가 Key가 되는 서류일것 같은데, 뭐 정당하게 A/S를 받고 요청하는 것이니 안 해줄 이유는 없다고 보이네요.

    카드 결제를 한 시점이 12월12일이라 혹시 기간이 넘었다고 하지 않을까가 염려되긴 합니다만, 설마~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보험금 청구는 하지 않은 시점입니다만, 27만원 수리비 중 25만원을 보상 받을 수 있을 것같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후 보험금 청구 하는 과정도 포스팅 하겠습니다.

    혹시 가전제품 수리하신 분들, 가입하신 손해보험 약관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 2024년 국세, 지방세 신용카드 무이자 안내

    매해 년초에 각 신용카드사에서 국세, 지방세 무이자 혜택을 알려 주는데요, 올해는 무이자 혜택이 많이 줄어든 느낌입니다.

    아래 내용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지방세(자동차세, 재산세 등) 세외수입(대부료, 사용료, 과태료, 상하수도요금 등)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찹부 전 참고하시고, 해당 서비스는 각 카드사의 정책이므로 자세한 관련사항은 카드사 고객센터로 문의 부탁 드립니다.

    (법인카드의 경우 할부 결제가 불가할 수 있으니 카드사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지방세 및 세외수입 카드 납부금액은 카드 포인트, 마일리지 등 적립에서 제외됩니다.

    ※ 행사에서 제외되는 “기업카드”란 법인/개인사업자 번호로 발급된 카드를 의미합니다.

    현대카드는 1월부터 6월까지가 행사기간이구요, 6개월 부분 무이자 할부, 10개월 부분 무이자 할부, 12개월 부분무이자 할부를 제공합니다.

    우리카드는 1월달 행사를 하고 있고, 5만원 이상 결제시 2~3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합니다.

    10개월과 12개월 부분문이자 할부를 지원하네요.

    비씨카드는 1월 부터 3월까지가 행사기간이구요, 5만원이상 결제시 2~3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고, 10개월, 12개월의 부분 무이자 할부를 제공합니다.

    하나카드는 1월 한달의 행사기간이구요, 10개월, 12개월의 부분 무이자 할부를 지원합니다.

    NH농협카드는 24년 1년간 행사기간이구요, 5만원이상 결제시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합니다. 5~6개월, 7~10개월의 부분 무이자 서비스도 제공하네요.

    광주은행 카드와 수협카드는 5만원 이상 결제시 2~3개월 무이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각 카드사별 국세, 지방세 무이자 혜택을 알아 봤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