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타이어 교체를 위하여 코스트코 송도 타이어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코스트코 송도점의 타이어센터를 방문할땐 주차장으로 올라가시면 안 됩니다.
건물 외측에 한바퀴 쓰윽 도시면 1층에 타이어센터라고 보이는 간판이 보입니다. 그쪽으로 들어가셔야 합니다.
신차 뽑고 대략 3~4만 정도에 타이어 위치교환을 했었고, 오늘 63000Km에 타이어를 교환합니다.
12월 초에 코스트코 온라인 몰에서 타이어를 주문 해두었습니다.

주문하고 대략 1주일 정도 후 부터 가까운 코스크코 매장에서 교환 예약을 정할 수 있었는데요, 저는 12월15일로 예약을 잡았었죠.
인터넷 최저가와 비교를 해보면 좀 비싼 듯 한데요, 인터넷 최저가 업체는 타이어 가격은 싸더라도 타이어 장착비가 비싼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것 저것 하면 코스트코에서 5만원 할인 받아 사는 것 보다 크게 싸지 않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코스트코에서 사면 리워드 적립이 있어 그것까지 고려하면, 그냥 믿을 수 있는 코스트코에서 사자 라는 생각으로 결제를 했었죠.
오늘 10시에 예약을 하여 방문을 했고, 얼마 걸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이나 걸린다고 합니다.
하필 오늘 같은 시간에 예약이 몰렸다고 ..
차를 맡기고, 코스트코 푸드코트에서 이른 점심으로 이것 저것 먹으면서 핸드폰을 보면서 시간을 죽였습니다.

코스트코에서는 타이어 장착비로 바퀴당 8천원의 장착비를 받습니다.

포스팅을 할 줄 알았으면, 영수증을 꾸기지 말고 사진을 찍을 걸 그랬습니다.
우선, 코스트코 회원을 유지하는 5년동안 타이어 펑크 수리는 무료랍니다.
그리고, 중간에 타이어 위치교환도 무료로 해준다네요.
타이어 밸런스는 장착하면서 맞추었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영수증 뒷면에는 코스트코 타이어 보증, 보상프로그램에 대한 안내가 적혀있습니다.
<코스트코 타이어 보증, 보상 프로그램>
1.본 보증 프로그램은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타이어가 도로에서 입은 파손 및 보상에 대하여 적정한 보상을 하기 위한 보상 프로그램이다.
2. 도로 상에서 입은 파손,손상이라는 의미는 잔여 수명이 남아 있는 타이어가 절단, 펑크, 충격에 의하여 수리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을 때를 의미하며, 고의적인 파손행위 또는 사고도 인하여 손상된 타이어는 예외 조치되어 보증을 받을 수 없다.
3.본 보증 프로그램은 어떤 특정의 조건들 하에서 새 타이어를 구매할 때 일정의 손실을 보상하는 것으로,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모든 타이어 제품들이 측정 기준에 결격사유가 있거나,파손이나 손상으로부터 완벽히 보장된다는 의미는 아니며, 기존 타이어 제조사의 보증 프로그램과는 연계되지 않는 보증 프로그램으로 제품의 하자에 대해서는 이를 대체하지 않는다.
4. 본 보증 프로그램 적용 시 해당 타이어의 마모도를 기준으로한 보상금액을 새 타이어 구매시 가격에서 차감 가능하며, 타이어의 최초 구매자(양도자는 적용 안됨)에게만 적용된다.
5. 위 4항의 보상기준은 다음과 같다.
해당 타이어상의 잔여하는 가용 수명 정도에 따라 보상을 받는 것으로, 가용 수명의 산출의 기준은 보상기준의 최저치인 2/32(1.6mm)인치를 제외한 잔여분으로 하며,잔여 타이어의 깊이가 이보다 적을 경우는 완전히 손상된 것으로 판단하여 타이어의 수명과 관계 없이 본 보증프로그램을 적용 받지 못한다. 또한 보상금의 산출 방식은 타이어상에 남아있는 사용 가능한 표면 두께의 비율을 타이어의 최초 구매가에 적용하여 산출한다.
6.타이어의 구매자는 정당하게 코스트코 홀세일에 보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환불 요구 시 구입 영수증과 손상된 타이어를 소지하고 환불 영수증에 서명하여야 한다.
7.보상받을수 없는 경우:
A.고의에 의하여 타이어를 손상시켰을 경우
B.타이어가 최초 장착 이후, 다른 자동차로 이동 장착 되었을 경우
C.시간에 의한 손실, 불편함, 다른 자동차로부터 받은 이차적 손실 등
8.본 보증 프로그램을 적용 받기 위한 전제 조건으로,구매자는 휠과 타이어의 조립상태, 적정 공기압 유지 등 적정한 상태인지 스스로 검사할 의무가 있으며, 공기압 상태는 스페어 타이어를 포함하여 적어도 1개월에 1회 이상 점검을 받아야 한다.
5년간 타이어 보증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는데, 꼼꼼히 적어보니 쉽지 않겠다 싶기는 합니다.
하지만, 환불 잘 해주는 코스트코를 믿어 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