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기타 tip

  • 전자민원캐시 활용 – 인터넷등기소, 정부24

    #전자민원캐시 #선불전자지급수단 #선불카드 #선불결제 #등기꿀팁 #인터넷등기소 #인터넷등기소 #TIP

    인터넷 등기소나 정부24에서 카드, 계좌이체 외에 또 하나의 대금 결제 수단이 있는데요, 바로 전자민원 캐시입니다.

    https://minwon.cashgate.co.kr/

    일정금액을 충전 시켜 놓고, 해당 카드 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결제 하는 방식입니다.

    등기 같은경우 열람은 1건에 700원, 발급은 1건에 1000원인데요.

    부동산 사무실에 소속되어 있는 직원의 경우, 건건이 700원이나 1000원 결제 때문에 회사카드를 달라고 그러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개인이 결제해서 발급 하자니 한두번은 모르겠지만 700원 1000원이 모여 꽤 큰 금액이 되니 개인 카드로 결제가 곤란하기도 합니다.

    이럴때 편리한 결제 방법이 전자 민원 캐시 입니다. 부동산 사무실에서 일정금액 충전해 놓고 사장님이나 직원들이 해당 카드번호와 비밀번호를 공유하여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사용처는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의 등기 열람 및 출력, 정부24 민원 열람 및 출력 할때 카드나 계좌이체 대신에 미리 지불해 놓은 선불카드의 카드번호와 비밀번호만 입력 하면 결제가 됩니다.

    전자민원캐시화면

    적은 수수료 건건이 결제하지 마시고 편리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공유] 금리 30%를 시대 살아온 아버지

    배부른기린님 블로그에서 퍼옵니다..더이상 저축이 정답은 아닌것같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빚내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전세 보증금도 빚이라고 생각하실 정도입니다. 그렇게 가진 빚은 꼭 상환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셨습니다. 그러한 책임감으로 지금까지 가정을 이끌어 오셨죠. 그러다 보니 부동산 투자를 꺼려 하셨습니다. 전세든 대출이든 빚으로 하는 투자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굳이 투자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은행 금리가 높았기 때문입니다. 80년대 재형저축이라는 상품의 금리는 20~30%입니다. 감히 상상이 안되는 수익률입니다. 이러한 상품들이 많았던 시대였습니다. 아버지의 투자론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당시 금리 표와 관련 기사입니다.

    재형저축 금리는 1980년 최고 연 41.6%까지 올라 한때는 재형저축에 5년만 돈을 넣으면 원금의 두 배가 넘는 돈을 받을 수 있었다. 아파트 분양 우선권을 주는 등 부가 혜택도 쏠쏠했다. 차곡차곡 재형저축에 돈을 넣는 것이 목돈을 마련하는 가장 빠르고 안전한 방법이었던 시절이었다.

    90년대 들어 재형저축도 없어지고 금리가 떨어집니다. 투자를 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다행히 어머니께서는 투자 마인드가 있으셨습니다. 아버지와의 투쟁(?)으로 힘들게 투자의 기회를 얻어내셨습니다. 잘해야 본전입니다. 오르면 그냥 오른 것이고, 떨어지면 잔소리를 들으셔야 했습니다. 많은 투자를 하신 것도 아닙니다. 평생 3~4건의 투자가 전부입니다.

    아버지 나이 쉰 즈음에 어머니의 설득이 또 시작됩니다. “은퇴준비를 해야죠.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하나 만듭시다” 내막은 잘 모르지만 엄청난 설득의 과정이 있었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조그마한 수익형 부동산을 매입하십니다. 이후 아버지의 책임감으로 대출을 전부 상환하셨습니다. 생활하기에는 월세가 턱없이 부족하지만 노후에 정말 큰 힘이 된다 말씀하십니다.

    환경이 많이 다릅니다. 금리 1% 시대입니다. 제로 금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아버지 세대와는 다른 사고가 적용되어야 합니다. 주식, 펀드, 부동산 등으로 인플레이션을 헷지할 수 있는 수단을 찾아 합니다. 80년대의 은행 금리는 아름다운 추억일 뿐입니다. 지금의 은행은 더 이상 내 편이 아닙니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립니다.

    <배부른기린은>

    자기소개서

    파이프라인 공사 중

    <부동산 투자 사례>

    재개발 투자 사례

    전세 투자 사례

    월세 투자 사례 (PDF 공유)

    선순위 위장 임차인 투자 사례

    기름값 2만 원으로 395만 원 벌기

    <부동산 기초>

    꼭 봐야 할 사이트 선별해 드립니다

    나만의 부동산 공부 루틴 잡기

    저평가된 평수/단지 찾는 방법

    ① 핵심 투자 지표 : 입주물량

    ② 핵심 투자 지표 : 미분양

    ③ 핵심 투자 지표 : 전세가율

  • 소방시설관리사 응시자격 (알짜 자격증)

    자격증 소유만으로도 연봉 5~6천 받는 취업자리는 많고, 경력을 몇년 쌓으면 억대연봉 자리도 어렵지 않다는 소방시설 관리사

    더더욱 정년 없이 오랫동안 근무 할수 있다고 하는데요..

    어려운 자격증 이니 만큼 응시자격도 까다롭습니다.

    2020년 소방시설관리사의 응시자격입니다. 만만치 않네요…

    여기서 모호한 조항 몇개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선 소방안전 관련학과란??

    위 표에서 보듯, 전기공학과(유사과), 산업안전공학과(유사과), 기계공학과(유사과), 건축공학과(유사과), 화학공학과(유사과)입니다.

    즉, 위 전공을 전공하고 3년 이상 소방실무 경력이 있으면 응시자격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④번 이공계 학사 후 3년이상 소방실무 경력, 석사후 2년이상 소방실무 경력이 있으면 시험을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합니다..

    그 다음 넘어야 할 산이 소방실무 경력이겠네요..

    소방실무 경력으로 인정해주는 범위 입니다.

    이중에서 그나마 다른 생업을 하면서 소방실무 경력을 쌓을수 있는 것이 눈에 띄네요

    바로 바로,

    2. 바. “의용 소방대원” 으로 근무한 경력입니다.

    각 지역 소방서에서는 주기적으로 비상근의 의용소방대를 뽑습니다.

    자원 봉사 성격의 봉사직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물론 원서 접수를 하고 면접을 봐서 합격해야 겠지만, 좋은일도 하고 소방관련 실무 경력도 쌓을 수 있습니다.

    저 역시 몇년의 소방실무 경력이 필요하여 바로 올해부터 의용소방대를 뽑으면 지원하고자 합니다.

    위의 정보가 여러분들께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격증꿀팁 #유망자격증 #자격증 #의용소방대 #소방시설관리사 #알짜자격증

  • 보험료 선납을 활용하자 (보험꿀팁)

    가입하고 있는 보험 lp를 만나 이야기하다가 좋은 팁을 들어 공유합니다

    과거 보험 상품들은 이율이 지금 상상할 수 없을만큼 높습니다

    제 보험도 4.5프로 7.5프로 이정도니까…

    보험료를 선납하면 보험상품 이율만큼 할인된다고하니 보험을 해약할 생각이 아니라면 선납하면 좋을것같아요..

    예를들어 7.5프로짜리 제 종신보험은 10년치 선납이 가능한데 원금 900여만원인데 선납시 300만원 정도가 할인되어 600여 만원만 내면 된답니다..

    이율 좋은 상품의 경우는 대출받아 보험료 선납해도 이익일것같습니다.

    확인 방법은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보험료 선납 가능여부 및 선납시 이율에 대하여 문의 하시고 진행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