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토너 경매 대리입찰 서비스의 경매 대리입찰을 진행한 지도 벌써 두달이 지나가네요.
오늘은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대리입찰을 다녀왔습니다.
경매가 진행되는 날에 법원 주차장은 만차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험상 대략 9시 30분 이전까지 법원 주차장에 도착하면 자리가 있더라구요.


저역시 일찍 도착하여 법원내의 신한은행에서 당일 입찰할 입찰 보증금을 수표 한장으로 찾습니다.
오늘은 세건의 대리입찰을 진행했습니다.
경매가 진행되는 경매법정은 본관이 아니고 별관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별관의 안내판 입니다.

수표와 보증금 봉투, 인감증명서 또는 전자본인서명사실 확인서, 기일입찰표, 위임장을 잘 작성하여 입찰 봉투에 넣고 스테플러로 한번 찍어 봉하여 제출 합니다.
제가 입찰한 사건 세건 중 한건은 낙찰 될 줄 알았건만, 세건 모두 패찰입니다.
이웃 블로거도 언급을 했는데, 오늘은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빌라를 싹쓸이를 해갔습니다.
공공 임대주택으로 활용할 계획인지, 재매각 하려는 건진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본 것만해도 빌라 10채는 넘게 갖고 간것 같습니다.
주택 보증공사의 낙찰 때문에 모든 물건의 경매 절차가 끝난 시간이 오후 1시가 넘었네요.
다음엔 법원 구내식당을 한번 이용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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