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0일 1호점을 오픈 하고 , 23년6월 2호점을 오픈 했습니다.
가장 궁금해 하시는 매출은, 장소에 따라 천차 만별 일 것 같아서 언급 하기가 어려운 부분 양해부탁 드리구요.
아이스크림 할인점과 비교하여 운영 난이도 위주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아이스크림 할인점 할일 LIST
과자/젤리/간신류 주문 및 진열하기 (약 일주일에 1번 과자박스 까데기 작업, 갈때마다 소소하게 재고칸에서 매대로 이동 필요)
쓰레기통 밟기 등 매장 청결 유지 (매일 추천)
키오스크 돈통 회수 및 거스름 채워 넣기, 영수증 용지 확인하기 (약 3일~1주일에 1회)
아이스크림 담아 가는 비닐봉지 채워 넣기 (1주일~2주일에 1회)
가끔 오는 CS 전화 (1주일에 2~3회) : 결제 방법 문의, 중복 결제 취소요청, 카드 분실 문의 등
무인 사진관 할일 LIST
매장 청결 (매일 필요)
인화지교체 (15일 ~ 20일 1회 정도)
돈통 비우고 거스름 채워넣기 (7일 ~ 15일 1회)
가끔 오는 CS전화 (1주일에 1회도 안옴. 기계 문제 있을때만 전화옴)
개인적으로 평가하자면 아이스크림 운영공수를 100%이라고 할때 무인 사진관은 대략 50%정도의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매장 정리 정돈을 외주를 이용한다면 인화지와 돈통만 비우면 되니 대략 아이스크림의 10%정도 , 1주일에 1회만 방문해도 될 것 같습니다.
무인 셀프 사진관이 진정한 무인 운영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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