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브랜드도 많습니다.
유명업체부터 처음 듣는 업체까지 너무 많은 업체가 있습니다.
특히, 포토키오스크라고 불리우는 사진 찍어주는 기계는 제조사는 몇군대 없는 것 같고, 인테리어 컨셉만 정해서 우후 죽순으로 프랜차이즈를 만든 느낌입니다.
처음엔 몇몇 사람들 이야기를 듣고 거의 브랜드를 결정했나 싶었는데, 많은 업체 관계자를 만나면 만날수록 헷갈립니다.
이도 저도 판단을 못 할 것같은 혼돈의 1주일이었습니다.
오늘 마지막 업체 미팅으로 어느 정도 윤곽이 보입니다.
개봉 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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