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회사에서 1박2일로 야유회를 가는데, 코골이가 심한 나는 따로 잘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바로 차박 매트,
구입은 x팡에서 66000원 정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자충 매트라서 안에 노즐을 풀고 기다리면 저절로 부풀어 오르는 형식입니다.
베게와 사이드 가드는 바람을 불어 넣어야 하는 군요.
완성해 놓으니 그럴싸 합니다.
오늘 술 좀 먹고 차에서 푹 자봐야 겠습니다.


오늘 회사에서 1박2일로 야유회를 가는데, 코골이가 심한 나는 따로 잘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바로 차박 매트,
구입은 x팡에서 66000원 정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자충 매트라서 안에 노즐을 풀고 기다리면 저절로 부풀어 오르는 형식입니다.
베게와 사이드 가드는 바람을 불어 넣어야 하는 군요.
완성해 놓으니 그럴싸 합니다.
오늘 술 좀 먹고 차에서 푹 자봐야 겠습니다.

예전에는 중고 물품 거래를 위해서 중고나라를 이용했는데, 요즘은 무조건 여기인것 같습니다.
7개월밖에 안 쓴 기존 핸드폰을 처분하기 위하여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더니, 30분도 안 되어 예약이 되어 버립니다.
다음날 저녁 7시로 약속을 잡았는데, 다음날이 되어 구매자가 예정보다 일찍 거래 할 수 있다고 내가 있는 쪽까지 오겠다고 하셔서 내가 있는 곳 근처에서 거래 할 수 있었습니다.
쿨 거래로 핸드폰 상태 확인 하고 에누리 없이 바로 입금 하고 기분 좋게 끝났습니다.
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구매자님~




핸드폰을 얼마 쓰지 않았지만 배터리 사용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지기도 하고 핸드폰 크기가 너무 작게 느껴지기도 하여 핸드폰을 S22 플러스로 바꾸었습니다.
새 전자제품을 개봉하는 것은 항상 기분이 좋네요.

경매 사건을 보다 보니 특이한 물건이 하나 보여 포스팅 합니다.
수륙양용버스!
아마도 부산 관광지에서 운행하던 버스 였던것 같은데 경매로 나왔습니다.
사진을 살펴 볼게요.






대략적으로 이렇게 생겼습니다.

감정평가금액이 21억이나 했었네요.
여러차례 유찰이 되어 지금은 최저가 3억5천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낙찰 후 수리비가 얼마나 들지, 또 어떻게 활용할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법원 경매 물건중에는 선박/어업권은 꽤 많이 나오는 편이고, 항공기도 가끔 경매 물건으로 나옵니다.
향후 어쩌면 잠수함도 경매시장에 등장할지도 모르겠네요.
지난 포스팅에서 시계를 구매 했다고 포스팅했는데, 드디어 도착 했습니다.
정가 185,000원인데, 할인 받아 15만 몇천원에 샀습니다.

택배 박스도 카시오 전용 박스네요

택배 박스를 오픈 하자 지샥 박스가 나왔습니다.

카시오 종이 박스를 오픈하자 팔각형 모양의 철제 박스와 보증서가 나타났습니다.

이건 사용 설명서 구요.

드디어 나타난 시계,
착용해보니 약간 장난감 같은 느낌.

기존 시계보단 확실히 가볍습니다.
언박싱 사진은 어제, 착용샷은 오늘 입니다. ^^

얼마전에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고 온날, 집에와서 보니 시계가 이렇게 고장나 있었습니다.
카시오 에디피스이고, 모델은 EQW-A1110-DC 입니다.
시계를 험하게 쓰는 편이라 유리 몇군대 까임은 있었지만, 고장한 번 없이 잘 작동해주었던 시계인데요 ,
술먹고 어디다가 세게 부딪힌 모양입니다.
2014년 8월에 이베이에서 대략 450달러 정도 주고 구매했나 봅니다.
깨진 유리는 잘 복원하였지만 날짜 표시부분은 수리 할 수가 없답니다.

날짜가 거슬립니다.
고장난 날짜표시 부분도 거슬리겠다, 시계도 오래 찬 것 같아
오랜만에 시계 지름신이 와서 하나 구매 했습니다.
2022년 신상에 블루투스, 쏠라 모델입니다.
고장나서 수리한 에디피스나, 오늘 구매한 지샥은
1. 시간 잘 맞고,
– 에디피스는 전파 수신으로 시간 자동보정, 지샥은 블루투스로 핸드폰과 페어링으로 시간 보정
2. 충전이나 건전지 교환에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
– 두 모델 모두 태양광 충전
나만의 시계 철학을 지켜주는 시계입니다.
오랜만에 적당한 값에 시계를 잘 산것 같아 기분이 좋으며,
앞으론 기분에 따라 두 시계 번갈아 착용해야 겠습니다.

오늘 황당한 일이 있어 공유 합니다.
오후 2시반경 서울 청담대교를 건너 분당방향으로 주행 하고 있었습니다.
자동차 전용도로라서 HDA 모드로 스마트 크루즈컨트롤을 켜고 주행 중이었는데, 뭔가 낮은 RPM으로 공회전 하는 듯 한 소리가 들리더니 꺼지더군요.
그리고 얼마 후 “하이브리드 시스템 이상” 이라는 경고 메세지와 함께 옆으로 차를 붙여 정차하라는 메세지가 나왔습니다.
자동차 전용도로인데 갓길도 없어서 붙일수가 없었구요,
왠만하면 자동차 전용도로는 나가서 차를 세우고 싶어 주행을 계속 했습니다.
주행하면서는 엔진이 안 켜지고 EV모드로만 달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엑셀을 밟아도 가속도 안 되어 맨 우측 차로에서 비상등을 켜고 저속으로 주행했습니다.
자동차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고, 그때 까지만 해도 속도가 늦긴하지만 주행이 되는 상태였는데, 결국 수서지하차도 (분당방향) 지나자 마자 차가 멈추었습니다.
(배터리 방전 등과 엔진오일 등이 켜진 상태)
자동차 고객센터에서 견인차를 불러주었구요. 저는 퍼진 차량 뒤에서 도로의 차들을 옆차선으로 비껴 가도록 30분 정도 수신호를 했습니다.
30분 정도 기다리자 견인차가 도착했고, 집 근처의 서비스 센터로 차를 견인 보냈습니다.
보내고 나서 저도 버스를 타고 가는 중, 고객센터로 다시 전화를 해서 렌터카를 요청했습니다.
차는 5시정도에 센터에 도착을 했고 저는 뒤늦게 5시 30분 정도 센터에 도착했는데, 엔지니어 분들은 모두 퇴근을 하셔 자세한 설명을 들을수는 없었습니다.
렌터카는 다른 SUV를 보내 주었는데, 렌터카도 늦게 도착을 해서 6시30분이나 되어야 렌터카를 타고 집으로 출발 할 수 있었네요.
20살부터 운전을 해서 30년 정도 운전을 했는데, 타이어 펑크외에 주행 중 멈추는 케이스는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건이 발생하기 전 오늘 집사람과 이야기 한게, 이번 차를 뽑아서 만족하고 타고 있다고 말을 했는데, 딱 그 말을 하자마자 차가 퍼지네요.
당시엔 당황해서 동영상이나 사진을 찍을 생각을 못 했는데, 찍어 놓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뭐, 한번은 그럴 수 있다고 칩니다만, 이런 심각한 문제가 반복된다면 큰일이라고 생각하면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위의 증상에 대하여 아시는 분들, 경험 공유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 딸래미가 포켓몬 빵을 구해 달라고 합니다.
사실, 딸하고 그간 편의점을 10군대 정도는 다녔던것 같습니다만, 구하지 못 했습니다.
편의점 마다 2~3개 씩만 들어 올 뿐이고 들어오자마자 또 바로 팔려버린다고 하네요.
오늘 편의점에서 일하는 지인에게 정보를 듣고 물류가 들어 오는 시점에 맞추어 방문하고자 합니다.
부디 성공하길~

8월 30일에 화이자 1차 접종을 하고 원래 예정은 10월 중순이 2차 접종 이었습니다.
요즈음 잔여 백신 알림이 자주 올리는 것을 보고 2차는 당겨서 맞아야 겠다 싶었는데요.
어제, 9월 24일 저녁 6시경, 잔여 백신 알림이 뜨는걸 빠르게 클릭하여 잔여 백신으로 2차 접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접종을 하면서 의사 선생님이 안내를 해주시는데, 2차는 사람마다 제 각각이랍니다.
어떤 사람은 아무런 이상도 없이 지나가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1차보다 훨씬 더 힘들다고 한답니다.
저는 어제 맞고, 지금까지는 1차 보다 팔뚝은 덜 아픕니다.
하지만, 피곤하고 졸립기는 더 한것 같습니다. 주말인 오늘도 베게를 끌어 안고 있습니다.
어쨋거나, 나는 이제 투명인간, 완전체 , vaccined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