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회사에서 1박2일로 야유회를 가는데, 코골이가 심한 나는 따로 잘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바로 차박 매트,
구입은 x팡에서 66000원 정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자충 매트라서 안에 노즐을 풀고 기다리면 저절로 부풀어 오르는 형식입니다.
베게와 사이드 가드는 바람을 불어 넣어야 하는 군요.
완성해 놓으니 그럴싸 합니다.
오늘 술 좀 먹고 차에서 푹 자봐야 겠습니다.


오늘 회사에서 1박2일로 야유회를 가는데, 코골이가 심한 나는 따로 잘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바로 차박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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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충 매트라서 안에 노즐을 풀고 기다리면 저절로 부풀어 오르는 형식입니다.
베게와 사이드 가드는 바람을 불어 넣어야 하는 군요.
완성해 놓으니 그럴싸 합니다.
오늘 술 좀 먹고 차에서 푹 자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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