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오늘생각

  • 신차 출고 – 싼타페 하이브리드

    2021년 10월에 출고하여 타고 다니는 내차 – 싼타페 하이브리드

    이 차를 출고 했다는 것은 아니고, 싼타페 하이브리드를 한대 더 출고 했습니다.

    연로하신 아버님께서 15년된 싼타페를 타고 계시는데 작년 여름쯤 크게 고장이 났다고 하셨습니다.

    왠만하면 면허를 반납하고 차 없이 택시나 타고 지내시기를 바라는데 부모님은 택시비를 매우 아까워 하십니다.

    장을 보거나 가까운 거리 요긴하게 차량을 이용해 이동하는데 차가 없이는 불편하여 못 다니겠다 하십니다.

    앞으로도 계속 고장 날 것 같기도하고 해서 일단 수리도 하면서 신차도 계약하고 대기를 걸어 놓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7월 4일에 제 이름으로 싼타페 하이브리드 한대 더 계약을 걸어 놨는데, 지금 출고 되었다고 결제를 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돈이 여유가 있으면 제가 뽑아 드리고 싶지만, 그 정도 까진 여유가 없고 부모님 형편이 저희 형편보단 나으신것 같아 어머니 돈으로 뽑으시는 것으로 했습니다.

    결제는 이리 저리 알아 봤는데, 할부 금리도 비싸고 오토캐시백도 예전보다 많이 혜택이 줄어 든 것 같습니다.

    대략 1.7% 정도 오토 캐시백을 받고 사게 되었습니다. 차 값이 4천만원이면 68만원 정도 캐시백 해준다고 하네요.

    12월 23일(금) 카드 일시불로 결제를 했는데 아직 출하 되었다고 연락을 받진 못 했습니다.

    월요일쯤 도착 할려나 모르겠습니다. 도착하면 사진과 함께 포스팅 하겠습니다.

  • 서해안고속도로 일직분기점 부근 4중충돌

    12월18일(일) 오후 1시 15분경,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 방향 일직 분기점 부근에서 많이 막히더라구요.

    봤더니 원인은 4중 충돌 사고 였습니다.

    꽤 많이 부서졌는데, 다친 사람 없으시길 바랍니다.

  • 코로나 진행 상황 (ft. 코막힘 뚫는법)

    12월8일 그러니까 지난 목요일에 확진이 되었으니, 13일인 오늘은 5일차 네요.

    코로나 1일차에도 머리가 띵하고 코막히고 열나고 목이 아픈데, 심하진 않고 그냥 목감기 열감기 같더군요.

    2일차 정도에는 코가 많이 막혀서 불편했습니다. 자려고 누웠는데 양쪽 코가 꽉막혀서 숨을 쉬기가 너무 불편했어요.

    그래서, 매운 라면 국물을 먹었는데, 의외로 효과 만점, 막힌 코가 약간 뚫려서 겨우 잠들었습니다.

    5일차인 오늘은 코막힘으로 목소리가 약간 변한거 빼고는 거의 정상으로 보아 정상 컨디션의 80%이상 회복된 것 같습니다.

    내일 24시간만 버티면 격리 해제입니다.

  • 코로나 확진

    그간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에 걸렸음에도 저는 무사히 안 걸리고 잘 지냈었습니다.

    슈퍼항체를 갖은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니더군요. 저도 역시 코로나에 걸려 고생하고 있습니다.

    다행스러운것은 심한 열감기, 목감기, 코감기 정도의 느낌일 뿐 많이 어렵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잘 먹고 잘 쉬어 회복 해야겠습니다.

  • 팰리세이드,카니발 하이브리드 관련기사

    카니발과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모델이 나온다네요.

    출시되면 차를 바꾸어야 겠습니다.

  • 소중한 친구/그렇지 못 한 관계

    최근에 친구 관계를 생각하게 하는 상반된 두 케이스가 있습니다.

    가까운 친구가 대출을 받을일이 있어 은행 지점을 찾았지만, 소득이 불분명하여 상담한 지점에서는 여러가지 추가 서류를 요구 하였다고 합니다.

    제가 아는 대출상담사를 소개해주었고, 전화상담이지만 특별히 저와 같이 전화상담을 하고 싶다고 하여 제희 집 근처로 와서 전화하고 저녁을 먹은 일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제가 소개해준 대출 상담사와 일이 편하게 잘 진행되어 대출도 무사히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 집은 경기도 시흥이라 그분 집인 서울에서 접근성이 좋지 않은 편입니다만,

    흔쾌히 방문하여 저녁과 반주 한잔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갔습니다.

    안전 귀가가 우선이라 택시를 불러드리거나, 대리를 잡아 드려 안전하게 귀가하게 했습니다.

    또 다른분은 , 매번 뭔가 제게 물어 볼일이 있을 때마다 톡으로 툭툭 던지듯 물어 봅니다.

    최근에도 경매 물건번호를 톡으로 던지며 한번 봐달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농담으로 컨설팅 비용 받아야 겠다고 말하자 답이 없으십니다.

    답을 하거나 상담을 하기 위하여 전화 통화를 하면 통화를 끝낼 무렵,

    서울 나올 일이 있을 때 한번 보자는 말을 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누군가를 만나고 싶으면 찾아가서 만나면 됩니다.

    술을 한잔 마시더라도, 먼거리지만 택시타고 귀가하면 됩니다.

    만남보다 택시비나 왕복 시간이 더 아까운 상대라면,

    굳이 멀리까지 와서 만나지는 않으려 하겠죠.

    그분께 저도, 저도 그분께 찾아가서 만나고 술을 한잔 마시고 택시타고 귀가할 정도의 친한 사이가 아니라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소중한 인연이라면,

    왕복 시간과 택시비 정도는 배려해 주는 편이

    소중한 인연을 오래 지속하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 종합부동산세 부과 오류

    저희집은 종합부동산세를 쭉 내지 않았습니다.

    서울의 아파트 2채를 부부공동명의로 소유하고 있기도 하고, 또 1채는 장기임대사업자로 등록해두었기 때문에 종합부동산세에 합산에서 배제 됩니다.

    오늘 와이프의 홈텍스를 로그인 해보니 종합부동산세가 부과 되었네요.

    이건 뭔 소리람 하고 보니 …외1건이라고 되었네요.

    합산배제를 해야 하는 장기 임대 주택을 합산하여 2개 부동산에 대한 종부세를 산출한 것입니다.

    더더군다나, 같은 주택을 똑같이 공동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저는 종합부동산세가 부과되지 않았습니다.

    고지서의 전화로 연락 해야 하는군요.

    공무원님들, 세금은 정확히 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말간 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보고 듣고도 별로 믿겨지지 않는 사건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가로, 이웃님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 함께 다짐하고 싶습니다.

    본인과 가족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어느순간 위험을 조금이라도 느끼시면 그 위험을 피해 나오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하시길 바랍니다.

  • 다음(daum) 메일 장애 지속 – 10/19 해결

    아래 글은 10/18 에 작성한 글이며 10/19(수) 확인해보니 접속이 됩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10월15일(토) 오후 장애인데, 3일이 지난 10월18일 오후5시까지 위와 같은 장애 상황이다.

    물론, 메일서비스가 유료는 아니지만, 이건 너무 심하지 않은가?

    만 3일동안 복구를 못 하는 상황이면, 영영 복구 못하는 상황이 아닌가 의심스럽다.

    그간 써왔던 다음 메일을 다른 메일로 갈아 타야 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