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지원 경매 법정 상황 (8월 마지막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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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법원 부천 지원을 주로 담당하고 있는 경매 매수신청대리 바토너 원유호 대표 입니다.

8월 마지막주는 8월 27일과 29일 화 , 목 두차례 부천지원 경매 법정을 방문 하였습니다.

8월 27일(화) 에는 총 14건의 경매가 진행되었습니다.

경매법정을 꽤 많이 다녔지만, 보기 힘들정도로 적은 사건 수 입니다.

진행 사건도 적었습니다만 응찰자수도 매우 적었습니다.

경매 법정안에 좌석이 남아도는 광경을 볼수 있었습니다.

가장 많은 응찰자수를 기록한 물건은 괴안동의 다세대 빌라가 10명으로 가장 많은 응찰자 수를 기록했습니다.

8월 29일(목) 에는 총 35건의 경매가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화요일 14건 보단 많지만 평소 진행되는 사건의 수보다는 현저히 줄어든 건수 입니다.

응찰자 수는 금주 화요일보다도 더 적은 느낌으로 법정은 여전히 한가하고 쾌적했습니다.

최다 응찰자수 물건도 대략 5~6명이 입찰한 물건이 최다 응찰자수로 생각되며, 경매진행도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어 오후 1시 이전에 모든 경매 절차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경매 법정에 진행 건수나 응찰한 사람수가 이정도만 유지된다면 쾌적하기도 하거니와 경쟁도 널널하여 수익을 낼 수 있는 물건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의도적으로 경매 건수를 줄여 진행한 것인지 경매 진행 건수 자체가 줄은 것인지는 다음주가 되어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추측으로는 다음주는 여전히 치열한 경쟁이 예상 되긴 합니다만, 다음주에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의 분위기를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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