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무순위 청약 접수가 마감 되었습니다.
신문 기사도 그렇고, 부동산 블로거들 분석은 한결 같이 대박, 완판이라고 분석을 하며 높은 경쟁률로 당첨 가능성은 멀고 먼 이야기로 이야기를 하네요.
저는 조금 다른 분석을 하고 싶습니다.
당첨 가능성이 꽤 높을 것 같습니다.
특히, 39형의 경우에는 예비당첨자 900%를 포함하면 6380명이나 되므로, 대략 청약접수자의 1/2 수준으로 높아집니다.
또, 이번 청약에서는 가용자금이 없는 분들도 일단 당첨되고 보자라고 청약 접수를 한 , 소위 “허수”가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설마, 예비당첨자 포함해서 한집당 10명의 대기자를 줄 세웠는데, 10명 모두 계약을 안 하진 않을 것 같구요.
완판은 맞습니다만 당첨이 될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하고 준비 하시면 좋겠습니다.
1년 후 전매 가능하니, 그간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변화 될지, 그 변화 속에서 중도금 대출 이자 분도 포함하고, 양도세도 포함하여 차익 실현이 가능할지
미리 고민하시고 결과가 나오면 실행하시기 바랍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