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고의로 결제 누락을 CCTV로 목격한 사건을 포스팅 했었습니다.
뒤 이어 해당카드의 CCTV를 모두 확인 해보니 저희 매장에 올때 매번 누락을 했던 것입니다.
카드사에 전화하여 가맹점 번호와 승인번호를 불러주고, 결제 누락건으로 점주에게 연락좀 부탁 한다고 했습니다.
잠시 후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엔 실수로 그랬다고 그러길래, 저희 처가 매번 그랬던 것을 확인 했다고하니 그제서야 이실 직고를 하였나봅니다.
경찰서로 넘기려다 그냥 직접 해결 하려고 연락처를 남겼다고 말 하고, 매번 누락한 것이 괘씸해서 누락액의 50배 정도를 제시 했더니 순순히 응하네요.
더불어, 저희 가게는 더 이상 안 왔으면 좋겠다고 말도 전했습니다.
고의 누락을 절도로 생각해야 할텐데,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결제 고의 누락 하다가 절도죄로 신고 당해 잡히면 빨간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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