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든다는 것은
주위에 삶을 마감하는 사람들을 점점 더 많이 지켜 보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러면서 나도 죽음을 향해 가는 것 일 수도 있지요.
그렇기에 하루 하루 소중하게 보내야 하겠습니다.
지난 5월에 방영했던 EBS다큐프라임
” 내 마지막 집은 어디인가?” 를 보게 되었구요.
특히, 2024년 5월 13일에 방영되었던 1269화
호스피스 병동 이야기를 보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바쁘게 힘겹게 살아가다보면 자칫 잊고 지낼 수 있는 삶과 죽음의 의미를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삶이 더욱 소중해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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