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폐인처럼 게임만 해서 Wifi를 꺼버렸습니다.
끄고 잠시간 있다보니 아들이 항복하고 나옵니다.
햇볕을 좀 쬐여 줘야 할 것 같아서 물왕저수지를 데리고 갔습니다.


물왕호수 캠핑장이 있는 건 처음 봤네요.


갈대 밭도 보이고, 이름모를 덩치 큰 새들도 보입니다.
아들 손을 억지로 끌고 작은 원을 돌았더니 대략 30분 정도 소요 됩니다.
아들이 폐인처럼 게임만 해서 Wifi를 꺼버렸습니다.
끄고 잠시간 있다보니 아들이 항복하고 나옵니다.
햇볕을 좀 쬐여 줘야 할 것 같아서 물왕저수지를 데리고 갔습니다.


물왕호수 캠핑장이 있는 건 처음 봤네요.


갈대 밭도 보이고, 이름모를 덩치 큰 새들도 보입니다.
아들 손을 억지로 끌고 작은 원을 돌았더니 대략 30분 정도 소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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