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스를 처음 열자 사진과 같은 안내가 나옵니다.
잠금장치는 별로 쓸일이 없을 것 같으니, 패스 하기로 합니다.

외관은 대략 이런 모습입니다.

뒤집으면 이런 모습.


수납공간은 대략 이렇게 생겼습니다.

어깨끈을 빼면 이런 모습입니다.

아니 가방안에 USB 잭은 왜 필요 할까요?

안에는 노트북에 연결하고 밖엔 핸드폰 충전케이블을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잠금 장치도 있지만 쓸일은 별로 없을 듯 합니다.
기존에 쓰던 노트북 백팩이 너무 큰 것이어서,
지금 것은 슬림하고 수납공간도 좀 줄은 것 같지만 튼튼해 보입니다.
또 몇년간 잘 사용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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