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척이나 좋은 추석 연휴
집에 있기 힘들어 가족들과 근교 나들이를 했습니다.

마장호수 출렁 다리 입니다.
마장호수 출렁다리가 첫 목적지는 아니였고, 송추계곡을 들렸다가 마장호수로 향했습니다.
마장호수에 이렇게 큰 물고기가 있네요.
처음 방문은 아닌데, 올때마다 다른 느낌을 주는 마장호수 입니다.


아이들이 다리를 건너다 무섭다며 출렁다리는 다 건너지 못 하고 중간쯤 돌아 왔습니다.
서울 서북부나 고양시 인근에 계신분은 나들이 코스로 마장호수 출렁다리 방문 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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