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부동산이야기

  •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3)첨부서면 및 연계

    첨부서면 및 연계정보를 클릭하여 관련 정보를 입력합니다.

    행정기관연계를 클릭합니다.

    주민등록 사항 정보 사전동의서를 클릭하고 전화번호를 입력한뒤 왼쪽 체크박스에 하나씩 체크 하여 동의서 작성을 클릭합니다.

    인적사항을 확인하고 동의서저장을 클릭하여 완성합니다.

    작성완료로 변경 되었습니다.

    비슷한 방법으로 임대사업자 사전동의서도 임대사업자 번호와 전화번호를 입력한 후 동의서 작성을 눌러 작성을 완성합니다.

    이후 체크박스에 체크 한 후 일괄요청을 클릭합니다.

    이후 등록면허서 입력을 클릭 하여 etax나 wetax에서 납부 하였던 납세번호를 입력합니다.

    이후 작성완료 후 확인 버튼을 누르면 팝업이 뜨면서 신청사항을 확인하게 되고 확인을 누르면 아래 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미승인 상태인데요, 통지및 승인 관리에서 승인할 수 있습니다.

    승인을 완료 한 후 아래 그림처럼 수수료 1000원을 결제 합니다.

    결제 이후 제출관리에서 신청서를 제출 하려는데 황당한 팝업이 뜹니다.

    작성은 다 했지만 제출은 내일 근무시간에 해야 겠네요.

  •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2) 신청화면

    전자신청 로그인을 클릭하여 로그인을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작성현황을 클릭하고, 신규 작성을 클릭합니다.

    이용동의 부분에 체크를 하고, 전체 유형 검색 클릭합니다.

    전체등기유형 탭에서 약정/금지사항을 선택합니다.

    대상 부동산을 입력하기 위하여 부동산 입력을 클릭합니다.

    부동산 고유번호로 입력하는게 편리하여 저는 고유번호로 입력 했습니다.

    부동산 고유번호는 등기부등본 맨 첫장 오른쪽 상단에 있습니다.

    부동산 입력 후 임시 저장을 하고, 등기할 사항을 펼쳐서 민간임대주택 금지사항 등기 선책하고, 설정해야 할 등기 입력을 선택 합니다.

    등기부를 확인하여 최종 소유권 이전 된 항목의 순위번호, 접수일자, 접수번호 등을 확인합니다.

    등기부 사항을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 합니다.

    등기 원인 연월일은 임대사업자 등록증 상의 최초등록일을 기재 했습니다.

    나머지는 자동으로 입력 됨.

  •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1) 전자신청 사용자등록

    오늘 등기소를 방문해서 전자신청을 위한 사용자 등록을 마치고 왔습니다.

    공동명의라서 저도 하고, 저희 와이프도 했습니다.

    저는 기존에 인터넷등기소 아이디가 있어서 그 아이디로 사용하면 되었는데, 저희 와이프의 경우 신규 신청을 하는 입장이라 자주 쓰는 아이디를 1순위, 2순위, 3순위 까지 적었습니다.

    하지만, 모두 사용중이라네요.

    등기소안에 있는 PC에서 회원가입절차를 하면서 어떤 아이디가 비어있는지, 한참을 찾다가 드디어 사용하지 않는 임의의 아이디를 찾게 되어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tip1) 전자신청 신규 신청자는 인터넷등기소에서 미리 회원가입을 하고 가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tip2) 준비물 : 신분증, 인감도장, 인감증명서, 주민등록 등본 (또는 초본)

    전자신청 사용자 등록을 마치면 첨부의 접수증이 발급 됩니다.

    접수증에 기재된 접근번호와 공인인증서를 활용해서 전자신청 회원가입을 합니다.

    접수증에 있는 접근 번호를 입력하고, 인증서를 등록하고 사용자등록번호를 등록해야 하는데,

    사용자등록번호는 비밀번호와 유사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잊어 버리지 않을 비밀 번호를 정해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공인중개사 100일 동차 합격 – 공부방법

    저는 2017년 7월부터 10월말까지 제28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동차로 준비 했었습니다.

    그리고 1차평균 63.75, 2차평균 80점의 점수로 합격을 했습니다.

    합격 후에 까페에 공부방법을 기록한 글을 썼었는데, 개인적인 사건으로 삭제를 하고 말았습니다.

    지금은 5년 전 일이긴 하지만, 제가 했던 방법이 다른 분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다시 포스팅 합니다.

    1.공부량 :

    약 1000시간 이상. 대략 100일에 합해서1000시간 이상 공부한 것 같습니다. 하루 12~13시간 이상은 집중해서 강의듣고, 공부하고 그렇게 폐인처럼 지냈습니다.

    100일에 동차로 붙었다고 하면 보통 거짓말이라고 하는데요, 거짓말 아닙니다. 100일동안 밥 먹고 잠자고 공부만 하는 것을 실행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못 믿는 것 같습니다.

    2. 학습 방법 :

    인터넷 동영상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합격자 환급 과정으로 신청해서 합격해서 일부 돈을 돌려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법이 너무 어려워 2차 공법 교수님이 괜찮은 인강을 수강하시길 추천합니다.

    기본서는 일부 자세한 사항을 사전처럼 찾는 용도 외에는 보지 않았습니다. 요약본으로 진행하는 요약강의, 문제풀이, 동형모의고사, 쪽집게 강의만 들었습니다.

    단, 공법 한과목은 예외입니다. 요약강의를 들어도 도대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듣고 나면 바로 잊어서 도무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공법의 신이라고 불리는 교수님 강의를 따로 구매해서 반복햇습니다.

    3. 공법에 관하여

    공법은 따로 구매한 강의를 요약강의, 시험에 잘 나오는 부분 위주로 진행한 강의, 문제 풀의 강의, 막판 쪽집게 강의 순으로 따로 돌려 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외워야 할 용적률, 건폐율, 그리고 중요하다고 외우라고 말한 몇가지 사항을 제외 하고는 반복한다는 느낌으로 돌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때도 아는 문제를 푼다는 개념이 아니고, 제일 정답에 가까운것을 찍는다는 느낌으로 접했던 것 같습니다.

    4. 초기(7-8월) 진행과정

    보통 50분 짜리 35강~40강의 1회턴은 1.5배속으로 3~4일만에 다 봤던 것 같습니다. (눈 뜨면 동영상 강의 시청해서 눈감고 자기전까지 계속 연달아 수강.)

    동영상 시청을 하루 12~14시간을 하면 과목 1회턴을 3일~4일이면 완강 가능. 해당 방식으로 밀린 진도를 따라 붙는데 목표를 두고 집중해서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5. 9월 진행과정

    9월 정도는 인강의 진도를 따라잡을 수 있었고, 이때부터는 학원에서 올라오는 동영상 강의를 시간에 맞게 정상진도로 수강하며, 남는 시간은 혼자 공부하는 시간으로 보냈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엔 요약집으로 외워야 할 부분 위주로 반복하며 공부했습니다.

    6. 이후 시험 전까지

    진도를 맞추고는 인강 학원에서 진도(동형모의고사, 쪽집게특강)를 따라가면서 남는 시간엔 자습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7. 특별히 주의할 점.

    1차 과목은 빨리 빨리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속독으로 읽고 답이라고 생각한 것이 나오면 바로 마킹 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 겨우 시간을 맞출수 있습니다.

    1차 과목 시간 부족으로 떨어진 분들이 많습니다.

    시험 보고 바로 포스팅을 했으면 더 많은 부분 기억하여 썼을 텐데, 몇해가 지나 다시 쓰려니 기억에서 삭제된 부분이 많습니다.

    대략, 요약(핵심)강의(얇은 교재)부터 시작했고, 7~8월은 동영상 강의만 하루종일 듣고 진도를 따라잡고, 9~10월은 학원 정상 진도 수준에서 나머지 시간엔 혼자 외우는 위주로 진행했던 것이 개략적인 학습 방법입니다.

    늦게 전업으로 동차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공인중개사 온라인 실무교육 수료 – 공인중개사 협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고 개설등록이나 취업을 하기 위하여는 실무교육을 수료해야 합니다.

    또한, 실무교육을 한번 받았으면 주기적으로 연수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 개업공인중개사나 소속공인중개사로서 등록이 안 되어 있는 시간이 1년이 지나고 다시 개설등록이나 취업을 하기 위하여는 또 다시 실무교육을 수료해야 합니다.

    저는 2018년도에 실무교육을 수료해었는데, 개업공인중개사나 소속공인 중개사로 활동을 안 한지가 1년이 넘었습니다.

    이번년도에 다시 실무교육을 수료 했습니다.

    2018년도엔 무조건 4일 집합교육이었는데 코로나 여파로 실무교육도 전체 온라인으로 수강 가능하네요.

    실무교육을 수강하시려는 분께 현실 적인 팁을 드리고자 합니다.

    온라인 실무교육은 집중하기가 힘듭니다. 교육 내용은 알 찬것 같은데 꾸준히 듣기가 쉽지 않더군요.

    play만 하고 대부분 다른 일을 했던 것 같습니다.

    과정중 계약서와 확인설명서 작성이 있는데, 엄청 쉽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또, 수료를 위한 평가 시험이 있는데 이 조차 엄청 쉽습니다. 혹시 모르는건 검색을 활용해도 됩니다.

    시험 역시 걱정하실게 하나도 없습니다.

    집합교육이 교육의 효과는 훨씬 더 클 것 같습니다.

  • 인터넷등기소 – 등기정보광장 집합건물 실거래가(등기기준) 제공

    인터넷등기소를 들어가봤더니 사진과 같이 등기정보광장 실거래가 제공안내 팝업이 뜹니다.

    메뉴가 어딧는지 찾아 보니 찾기 힘들게 되어 있네요. 사진과 함께 링크도 공유해드립니다.

    선택하여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표시 됩니다.

    시군구 단위 또는 명칭검색으로 등기부에 기록된 실거래가 데이터를 조회 할 수 있네요.

    화면 다운로드를 클릭 하면 엑셀로도 다운로드가 되네요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 조언/자문에 대하여 고마움을 알자- 대지권 미등기

    부동산을 몇채 운용하는 과거 회사 선배가 있습니다.

    그 분께서 얼마전 제주도에 다세대를 경매로 낙찰 받았는데, 대지권 미등기 건물입니다.

    경매 매각 물건 명세서엔 대지권 미등기이나 감정가격에 포함되었다고 명시 되긴 했습니다.

    여차 저차 해서 명도를 하고 3천만원을 들여 인테리어를 하고 사용하던 도중, 소위 땅 지분을 가진 전 주인의 배우자로 부터 “지료 청구 소송”을 당했습니다.

    당황한 선배는 저에게 자문을 구하더군요.

    제 조언은 아래와 같습니다.

    어짜피 한번 싸워야 할 것인데, 지료 청구소송에 대하여 방어만 하지말고 이참에 전문 변호사를 구해서 “대지공유지분 무효”또는 “대지권 확인의 소”까지 맞소송으로 대지권 등기를 찾아와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대부분 경매시 감정가에 대지권이 포함된 물건은 건물을 낙찰받은 사람이 보통은 승소하고 소를 통해서 대지권 등기도 갖고 올 수 있던 사례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 조언은 무시하고 법무사를 구해서 그냥 상대의 “지료 청구 소송”의 방어적 입장의 서면 답변만 제출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변호사 비용이 아까우셔서 그런것 같은데, 그렇게 방어만 하면 대지권등기를 경료하기도 어렵고, 그에따라 건물을 매각 할때 대지권미등기로 매각하기가 힘들어 그때 다시 “대지권등기”를 경료하기위한 소송을 진핼 할 것이 예상됩니다.

    제 조언을 안 듣고 자기 마음대로 할거면 그냥 쭉 자기 마음대로 하실것이지 툭하면 이거 저거 저에게 물어 봅니다.

    제 말도 안 들을거면서 자꾸 질문할 때마다 저도 사람인지라 좋은 감정이 생기진 않네요.

    어쨌든 저도 시간내서 알아봐 조언해준 것인데, 그에 대하여 고마운줄 아셨으면 좋겠고,

    해 드린 조언을 따르지 않을 것이면 그 건으로는 더 이상 묻지 마셨으면 합니다.

  • 부동산 시장 동향 예측

    이 정부 초기에 내맘대로 시장 예상을 한 포스팅이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ausqueen00/222669019788

    그 때 예상은 부동산은 하향 안정세에 접어 들것 같다고 예상을 했고, 낙폭이 조금 크긴 하지만 부동산 시장은 하락세가 되었습니다.

    당분간 매수세가 살아나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지금처럼 거래 절벽의 상태는 급매 위주로 매매가 진행되는 상황으로 약간씩 호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세 하향 안정세는 당분간 지속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개인적으로 문정부에 없어졌던 아파트 임대 사업자제도가 부활하고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매수세의 가장 큰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 예상합니다.

  •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 발표

    오늘 국토교통부에서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을 발표 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겼는데요, 개인 적인 의견으로는 “도심 재건축 재개발을 완화하고 속도를 내겠다.” 정도의 메세지만 다가올 뿐, 나머지는 그냥 원론적인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원문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오이도 박물관 3층 까페 임차 입찰 공고 및 결과

    어제 온비드를 살펴 보다보니 오이도 박물관 3층 까페 임차 입찰공고가 떠 있어서 유심히 봤습니다.

    어라? 대략 47평의 큰 까페인데 1년 연세가 최저가 1,200만원 정도 하네요.

    임장 가고 싶었습니다.

    오이도 박물관은 어떻게 꾸며놨는지, 사용 인원은 얼마나 되는지, 까페 운영은 어떨지 살펴보고 싶었죠.

    하지만, 마눌님 曰 , 낙찰받아봐야 누가 운영하냐고, 멀어서 못 다닌다고

    결국 임장도 포기하고, 입찰도 하지 않았습니다.

    입찰공고 사진1

    입찰공고 사진

    입찰공고 사진

    입찰공고 사진

    입찰공고의 사진만 봐서는 사업성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단, 걸림돌은 공공기관 임차 입찰의 경우 권리금 회수를 보장해주지 않는 다는 것이었는데요.

    해당 공고는 권리금에 대한 언급이 일체 없네요.

    권리 양도가 가능한지 확인 해봐야 할 사항입니다.

    그리고, 오늘 입찰 결과가 나왔습니다.

    세분이 입찰해서 1년 사용료 대략 1500만원으로 입찰 받아 가셨네요.

    예쁘게 인테리어 하시고 성공적으로 사업 운영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아이들과 함께 방문 해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