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00시에 발표라고 하여 들어가봤습니다.

당첨자 발표 2건을 누르시고,

다음 화면에서 올림픽 파크포레온 을 선택 하시면 로그인을 하라고 나타납니다.
로그온을 진행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저처럼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면, “꽝”입니다.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오늘 00시에 발표라고 하여 들어가봤습니다.

당첨자 발표 2건을 누르시고,

다음 화면에서 올림픽 파크포레온 을 선택 하시면 로그인을 하라고 나타납니다.
로그온을 진행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저처럼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면, “꽝”입니다.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한국부동산에서 공고한 주간 아파트 동향 포스팅 합니다.

전국 매매가격은 0.34%하랑, 전세가격은 0.46%하락이라네요.

매매지수는 부산, 경기, 대전이 낙폭이 크네요.



전세가격 지수는 매매와는 약간 다른 양상입니다. 경기, 서울, 인천순으로 낙폭이 큽니다.



원문을 첨부하니, 다운로드 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무순위 청약 접수가 마감 되었습니다.
신문 기사도 그렇고, 부동산 블로거들 분석은 한결 같이 대박, 완판이라고 분석을 하며 높은 경쟁률로 당첨 가능성은 멀고 먼 이야기로 이야기를 하네요.
저는 조금 다른 분석을 하고 싶습니다.
당첨 가능성이 꽤 높을 것 같습니다.
특히, 39형의 경우에는 예비당첨자 900%를 포함하면 6380명이나 되므로, 대략 청약접수자의 1/2 수준으로 높아집니다.
또, 이번 청약에서는 가용자금이 없는 분들도 일단 당첨되고 보자라고 청약 접수를 한 , 소위 “허수”가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설마, 예비당첨자 포함해서 한집당 10명의 대기자를 줄 세웠는데, 10명 모두 계약을 안 하진 않을 것 같구요.
완판은 맞습니다만 당첨이 될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하고 준비 하시면 좋겠습니다.
1년 후 전매 가능하니, 그간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변화 될지, 그 변화 속에서 중도금 대출 이자 분도 포함하고, 양도세도 포함하여 차익 실현이 가능할지
미리 고민하시고 결과가 나오면 실행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올림픽파크 포레온(둔촌주공) 무순위 청약 일입니다.
일명 줍줍 이라고 하죠.
입주자 모집공고를 요약 하고, 첨부 하여 드립니다.

우선 청약은 청약 통장 관계없이 국내에 거주하는 성인이면 청약이 가능합니다.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 부터 1년이니까 2024년 3월14일부터 전매가 가능하네요.

청약은 “청약 home”에서 신청하시면 되구요, 공동인증서나 금융인증서가 필요합니다.

무순위 공급 대상은 29형, 39형, 49형 입니다.

29형의 공급 가격은 5.15억 정도구요, 39형은 6억후반~7억,
49형은 8억초반에서 8.8억 입니다.

당첨 되면 3월20일에 전체 금액의 10프로를 준비하여 모델하우스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당첨이 되어도 계약포기자가 많을 것 같은데, 그게 대비하여 900%까지 예비 입주자를 선정해 놓나보네요.




원문도 함께 첨부 하니 꼼꼼히 살펴 보시고 청약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자로 국토교통부에서 개발제한구역 제도개선에 관한 보도자료가 공시되었습니다.
대략적으로 비수도권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대하여 보다 탄력적으로 대응(완화)하겠다는 취지로 들립니다.
본문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조금 더 오래전 입주자 모집공고를 준비 했습니다.
당시, 이정도 분양가였는데 대규모 미분양 사태가 나서 조합원들이 어려움을 겪으셨죠.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 가용한 자금 모두 투입하여 미분양 주택을 매집했으면 좋았겠다 싶습니다.

2013년 6월 분양 당시엔, 아직 파크뷰자이라는 아파트 명칭이 정해지기 전이라서 가재울4구역이라고 지칭했네요.

공급 대상 및 면적 입니다.
84가 흔히 말하는 30평대 아파트이구요, 59가 20평대, 120, 121은 40평대, 152는 50평대, 175는 60평대 입니다.

1단지는 84형이 가장 작은 평형입니다. 84형이 5억대 중반입니다.
120~121형은 6억에서 8억대 네요.
제일 큰 175는 9억이 조금 넘습니다.

2단지 84는 1단지와 비슷하게 5억대 중반입니다.

3단지, 4단지 84형은 5억대 초반이구요, 59형은 4억정도 였습니다.
분양당시 서울시내 이만한 평지에 이만한 대단지도 없는데 분양 참패 결과에 대하여 의아해 했습니다만, 모두 입주전까지 대형 평형까지 대부분 완판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 입주자 모집공고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가끔 과거 분양단지의 분양가가 얼마였지? 입주자 모집공고는 없나?
하고 궁금해 하기도 합니다.
과거 입주자 모집공고를 필요로 하실 분도 계실 것 같아 포스팅합니다.
공급 평형입니다.

첫번째 39A형의 분양가 입니다.


대략 39A형 분양가는 4억대초반부터 후반까지 있네요.

39형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49형은 5억 중반 정도 입니다.


59형은 6억후반부터 7억초반 정도 분양했었네요.

84형은 7억후반 8억 후반입니다. 지금 가격을 생각하면 무척 싸네요.

110형은 대략 10억이 갓 넘은 분양가 였습니다.
가장 큰 130형은 제일 비싼 곳이12억에서 13억이 갓 넘은 수준이었습니다.

아파트 가격이 아무리 떨어졌다고 해도 그때 분양 받은 분들이 승자입니다.
평형별 상세 가격은 첨부된 모집공고를 참조 하세요.
오늘 반가운 보도가 있었습니다.
주택 담보 대출규제 완화 소식인데요, 몇일 전 부터 상대적으로 고금리인 사업자 대출을 대환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가 생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번 임대 매매사업자에 대한 주택담보대출 허용 부분이 기대가 됩니다.





오랜만에 상가중개 책을 보다가 중개실무에 필요한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을 찾아 포스팅합니다.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 정의 :
하수 처리를 위한 시설비를 하수 발생 원인을 제공한 원인자에게 부과하는 비용.
납부 시기 :
1. 최초 준공시 건축주가 1회 납부
2. 임차인이 바뀌어 하수 발생 량이 증가 하게 되면 원인자 부담금을 납부하여야 영업허가증, 영업등록증등이 발급됨.
계산방법 :
계산방법은 간단합니다. 환경부 고시에 업종별 1일 오수발생량을 고시하고 있습니다.
그 업종별 오수발생량 x 바닥면적 x 지자체별 톤당 금액을 곱하면 됩니다.
계산 사례 :
질문) 5층 건물 1층(바닥 면적 250㎡) 한의원 영업을 하던 장소에 삼겹살 전문점이 들어 온다면 증가하는 오수 발생량은 얼마이며 원인자 부담금은 얼마인가?
답) 1. 한의원 오수발생량 : 15리터/㎡ x 250㎡ = 3.75t
2. 삼겹살 오수발생량 : 70리터/㎡ x 250㎡ = 17.5 t
3. 오수발생량 증가분 = 17.5-3.75 = 13.75t
4. 원인자 부담금 = 13.75t x 지자체별 톤당 금액
(출처) 명품상가중개실무 (최원철저)

제가 임차인으로 살고 있는 집의 전세가격이 거의 1억 정도 하락해서 이사를 결심 했었습니다.
이사를 결정하는 도중에, 집주인이 제 전세보증금을 못 빼줄 경우를 대비해서 저는 같은 아파트 단지 월세로 이사 갈 생각을 했었었죠.
최악의 경우, 현재 집주인이 저의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 하더라도, 저는 새로 얻은 월세집으로 이사는 갈 수 있으리라 생각했고, 이사 가면서 임차권 등기를 실행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최악의 경우라 하더라도, 제가 이집에 대하여 저의 전세보증금을 반환 받는 시기는 빨라도 6개월, 늦으면 1년이상 늦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최근에, 여러가지 사업을 벌이느라 제 자금 사정은 매우 안 좋은 편인데, 제 전세 보증금도 반환도 못 받고, 또 월세로 이사간다고 하면 그 월세 보증금 대략 5천만원도 추가로 필요한 상황이 되는거죠.
이게 좋은 방향은 아닌것같아, 집주인과 다시 협상을 했습니다.
전세 시세는 1억 정도 떨어졌지만 현 집주인에게 5천만원 정도 반환 받고 재계약 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일정 부분 현금도 챙기고, 귀찮은 이사도 가지 않아도 되고, 집주인 입장에서는 적은 돈을 준비 하면 되는, 서로가 좋은 결정이라 생각됩니다.
전세금이 폭락했다고 세입자가 이사가긴 여전히 어려운 상황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