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기타

  • 현대자동차 시화하이테크센터 방문

    자동차 정비를 위하여 시화하이테크센터를 방문했습니다.

    1달 전에 예약한게 이제야 순서가 되었네요

  • [공유] 지금까지 했던 무인사업 중에서 제일 꿀인 사업?? ㅋㅇㄴㄹㅂ

    작년 이맘때쯤, 무인 사업을 하고 싶다고 생각을 해서 새로운 사업장을 인수했습니다.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1년 동안 무인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느낀 점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작년 2월 말, 인천에 있는 코인노래방을 인수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코로나가 아직도 유행 중이었습니다.

    전국에 있는 매물을 뒤지고 뒤져서, 제 기준에서 괜찮은 매물을 찾았습니다. 다음 날 바로 보러 간 후, 그 당일에 바로 계약금까지 쏘고 바로 인수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코인노래방은 투자금이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생각보다 굉장히 적은 금액을 투자했습니다.

    그리고 1년 만에 투자했던 금액은 전액 회수했고, 지금은 2달에 1번씩 가면서 돈만 회수해오는 꿀통🍯이 되었습니다.

    제가 운영해 보면서 느낀 코인노래방의 장점과 단점을 소개해 드릴게요.

    장점

    내가 상주하지 않아도 돌아간다.

    변동비가 크게 없다.

    (손님이 노래를 더 부른다고 해서 비용이 소요되지 않는다.)

    3. 알바 교육이 굉장히 쉽다.

    4. 크게 유행타지 않는 업종이다.

    단점

    제가 단점을 잘 생각해 봤는데 크게 없더라고요. 물론 진상 손님이 가끔 있고, 예상치 못한 일들이 생기지만 알바생들이 잘 처리해 주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단점은

    돈 버는 게 쉽게 느껴진다.

    이것 때문에 맛탱이가 갈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단점인 것 같습니다.

    물론 이렇게 제가 생각하게 된 것은 “알바생들에게 구체적인 매뉴얼”을 만들어주고, 시스템적으로 잘 돌아갈 수 있게 세팅해서 관리가 굉장히 쉬워졌기 때문이에요.

    제가 인수하는 데 든 투자비용, 월세, 고정비, 수익, 자동화 시스템을 만든 비밀까지 모두 다음 주에 진행하는 특강에서 풀어드릴 예정입니다. 혹시 관심이 있으시다면, 특강에 참여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강은 아래 오픈채팅방에서 진행됩니다.

    저는 이 내용으로 강의를 한 적도 없고 할 계획도 당분간은 없습니다. 블로그에 올릴 생각도 없고요 ᄒᄒ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창업 스토리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채팅방 참여 방법

    1. 니엘라의 사업노트 블로그 이웃 추가

    2. 해당 게시글 공유하기

    3. 공유글 주소 비댓으로 남기기

    4. 답 댓글로 참여코드 전송

    코인노래방 외에도 제가 진행했던 다양한 사업들 이야기도 나눠 드릴게요. 여러 업종의 대표님들이 매주 유료강의 급의 다양한 노하우를 풀고 계시니, 채팅방 참여해주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거에요!

    다음 주 월요일에 줌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춘분

    생뚱맞게 팥죽이 생각나는…

  • 엑스디디자인 바비비즈 노트북백팩 언박싱

    박스를 처음 열자 사진과 같은 안내가 나옵니다.

    잠금장치는 별로 쓸일이 없을 것 같으니, 패스 하기로 합니다.

    외관은 대략 이런 모습입니다.

    뒤집으면 이런 모습.

    수납공간은 대략 이렇게 생겼습니다.

    어깨끈을 빼면 이런 모습입니다.

    아니 가방안에 USB 잭은 왜 필요 할까요?

    안에는 노트북에 연결하고 밖엔 핸드폰 충전케이블을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잠금 장치도 있지만 쓸일은 별로 없을 듯 합니다.

    기존에 쓰던 노트북 백팩이 너무 큰 것이어서,

    지금 것은 슬림하고 수납공간도 좀 줄은 것 같지만 튼튼해 보입니다.

    또 몇년간 잘 사용해야 겠습니다.

  • 엑스디디자인 노트북백팩 바비비즈 블랙 구입기

    노트북 가방이 오래 쓰고 헤져서 새로 하나 구입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2일 전에 무신사에서 엑스디디자인 바비비즈 블랙을 구매 했습니다.

    제가 구매한 것은 이녀석 입니다.

    무신사에서 이것 저것 쿠폰 할인을 하니 대략 11만4천원 정도로 구입 한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배송 되어 언박싱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응답하라

    아! 제가 좋아 했던 드라마가 있습니다.

    학창시절인줄 알았는데, 2002년도 이면 회사원일 때 이군요.

    매우 애정했던 드라마로 종영되고도 한두번 정도 더 본 기억이 있습니다.

    또 기억나는 것은, 배역중에 악역이 없었습니다.

    그냥 다들 평범하게 지내는 소시민 같은, 가슴이 따듯해졌던 드라마로 기억합니다.

    이 드라마를 계기로 이나영님도 팬이 되었고, 인정옥 작가도 팬이 되었습니다.

  • [공유] 부아c “네임드 블로그가 되는 길" 소책자 무료 배포합니다.

    부아c 글에 많은 부분 공감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응원하며 앞으로도 많은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기대할 부분>

    어디서도 공개한 적이 없는, 어디서도 보신적이 없을.

    “네임드 블로그가 되는 길” – 요약본

    소책자를 무료 배포 하려고 합니다.

    따로 돈을 받고 팔지 않는 이유는, 이 소책자의 가치를 매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아무 가치가 없고, 누군가에게는 수 백, 수 천만원의 가치가 있을 수 있겠지요..

    그래서, 그냥 필요하신 분들에게 무료 배포하려고 합니다.

    * 저만의 주관으로 그 동안 틈틈히 작성한, 어떻게 보면 날 것과 같은 것이니, 정형화 된 방법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겁니다.

    *어떤 글도 참고하지 않았습니다.

    * 그래서, 사실이 아닌 내용도 있을 수 있겠지요. 그래도 그저 그렇게 키웠습니다. 모두 제 경험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배포 이유>

    잠시 저의 이야기를 합니다.

    지난 3년 동안 블로그를 했습니다. (2020년 1월부터 블로그 시작)

    대부분의 기간에 1일 1포를 했고, 지난 1년 동안은 1일 3-4포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소위 네임드 블로그로 불리기도 합니다.

    네이버에 부아c를 검색해보면 수백권의 긍정적인 리뷰가 등장할 것입니다.

    이웃수는 4만이 되어가고, 모든 글에 3천명 이상이 읽어주는 그런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저는 따로 수익화 모델을 가져가지 않지만, 만약 어떤 형태로든 가져간다고 하면 충분히 수익화도 할 수 있겠지요.

    즉, 그런 영향력이 있는 블로그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블로그 글을 기반으로 해서 국내 도서 전체 52등에 오르는 베스트셀러 “부의 통찰” 을 발간하기도 하였습니다. (안 보신 분은 강추)

    6개월 전에 시작한 트위터도 이웃수가 4만명 가까이 됩니다. (블로그로 홍보가 가능했음)

    생각해보면, 블로거로서, 가장 정석적인 길을 걸었던 것 같습니다.

    우직하게, 좋은 글만 쓰면서, 3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왔네요.

    대부분 블로그를 하는 분들을 보면,

    카더라라는 말을 듣고, 빠른 수익화만을 바라고, 무분별한 키워드 반복, 검색어 작업, 의미없는 서로이웃을 추가하다가..

    블로그가 저품질에 걸려서 다시 회생하지 못하고, 그러다가 그만두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그런 블로그를 “죽은 블로그” 라고 생각합니다.

    이 소책자에는,

    지난 3년 동안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 경험했던 것들을 그동안 차근차근 적어 두었습니다.

    제가 미래에 쓸 책에도 들어갈 수 있는 내용입니다. (때문에, 타인과 공유 및 글의 재편집은 절대 금지합니다)

    최근에 책을 쓰려고 이를 정리하다보니, 이 소책자가 도움이 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이렇게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일정>

    신청 가능 일자 : 2023. 01. 28 토요일 ~ 2023. 02. 03 금요일 자정

    배포 일자 : 2023. 02. 04일 토요일 아침부터 이 글의 댓글로 순차적으로 배포 진행합니다.

    <신청 방법>

    1. 이웃 신청 (지금 이웃이 아니라면)

    -> 서로 이웃 아님.

    2. 이 글에 공감 누르기.

    3. 현 게시물을 본인 블로그에 전체 공개로 스크랩 + 스크랩글에 (부아c 칭찬 or 책자에 대한 기대) 2줄 이상 적을 것.

    4. 이웃이 거의 없는 블로그라면 본인 블로그에 공유 후 다른 SNS라도 활용 (단톡방 등) 추가 홍보할 것.

    5. 비밀 댓글로 공유한 글(들)의 url 주소를 적어주세요.

    6. 옵션 1.

    트위터 하는 분들은 추가 하세요.

    7. 옵션 2.

    글 발행시 수천명이 읽는 대형 블로거인데 이 글을 공유하면 (파급력이 크기에) 이벤트 끝나고 제가 그 블로그를 포스팅으로 별도로 소개하며,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신청 댓글에 해당 사항 있는지 추가로 써 주세요)

    +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향후>

    이런 이벤트가 다시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한 번 진행하는 게 진이 빠집니다. 일일이 댓글 달기가 참..)

    제가 조만간 쓸 책에 이 내용이 실린다고 해도, 이 소책자에 있는 날 것과 같은 것은 제외될 수도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된 ‘블로그 키우는 방법’, ‘네임드 블로그’가 되는 법에 대한 힌트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럼, 우리 각자의 정상에서 만나요.

    +@

    <완료됨>

  • 자동차 문콕

    차를 바꾸어 탄지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간 새차라고 애지 중지 하고 타고 다녔는데, 어제 누가 문콕을 한것을 발견했습니다.

    문콕도 꽤 세게 해서 폭 패이고 도장이 벗겨졌습니다.

    아~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전날 블랙박스를 다 뒤져 보았는데, 전날은 아니고 아마 그전에 누군가 문콕을 했던 것을 내가 눈치채지 못 했나봅니다.

    알아보니 전체 도색을 하면 몇십만원이 깨지고, 야매로 피고 붓터치를 하면 10만원이면 된답니다.

    싼 것으로 처리 해야 겠습니다.

    저정도 문콕 했으면 연락처를 두고 가지, 화가 납니다.

  • [공유] 쉬운 사람은 어렵게, 어려운 사람은 쉽게.

    가벼워 보이는 사람은 어렵게 대하고

    어렵게 보이는 사람은 가볍게 대했다

    어쩐지, 둘 다 만족해했다.

    <그때 못한 말>, 김요비

    위의 문구를 읽었다. 바로 내가 알던 2명의 사람 생각이 났다.

    1.

    어려운 사람을 쉽게 대하는 사람.

    내가 입사했을 때 만난 분인데 당시 과장이었고, 지금은 이사직에 있다. 이 분의 특징은 어떤 사람도 좀처럼 어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격의 없이 대한다고 할까)

    대부분 높은 직급의 사람들. 즉, 이사님, 상무님, 해외의 비지터 등을 만나면 대부분 조심한다. 그런데 이 분은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 자체가 없다. 어렸을 때 영국에서 3년 사셨는데 그 경험 때문이기도 한 듯.

    한 번은 미국에서 한국 지사 사장보다도 높은 분 임원분이 오셨다.

    미팅을 하고 스탠딩 파티를 하는데, 아무도 그 분 근처에 가지 않았다.

    나도 그랬다. 근처에 가서 할 말도 별로 없다.

    무슨 말을 하면 동료들이 나를 아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내가 실수를 하면 비지터는 나를 기억할 수 있지만, 내가 인상 깊은 말을 한다고 나를 기억해 주지도 않을 것이다.

    한 마디로 얻을 것은 없고. 잃는 것만 있는 상황이라는 것.

    그런데, 그 분은 마치 오래된 친구를 만난 것처럼 그 미국 임원에게 가서 이야기를 나눈 것. 그런데 그 임원분는 매우 즐거워 하셨다. 아무도 다가오지 않는데 다가오는 사람이 반가웠던 것.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도 사람이다. 사람을 그리워한다. 다른 사람들이 다 어려워할 때 어려워하지 않고 다가가는 것도 능력일 것이다.

    나는 직장에서는 딱히 그럴 마음이 없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서는 배울 만한 자세라고 생각한다.

    나도 유명한 작가, 기업가 등등 내가 배워보고 싶은 롤모델들이 있다.

    나를 상대해주지 않을 것 같다. 실제로 그럴 가능성도 높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생각보다 연락을 받는 것을 좋아할 수 있다. 그저 내 편견으로 어렵게 대할 뿐.

    대부분 내가 필요 이상으로 먼저 어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

    2.

    쉬운 사람을 어렵게 대하는 것.

    내가 모시던 상무님은 신입 직원들에게 절대 말을 놓지 않았다. 즉, 모든 이에게 말을 놓지 않았다.

    누구를 만나도 정중하고 깎듯하게 대했다.

    사람의 인격은 조직이나 사회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대할 때 나온다.

    그런 분들을 어렵게 대하는 것이 배려이고 공감이고 소통일 수도 있다.

    결론.

    어려운 사람은 쉽게,

    쉬운 사람은 어렵게 대해보자.

    그런 것이 바로 능력이고 살아가는 지혜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