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를 바꾸어 탄지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간 새차라고 애지 중지 하고 타고 다녔는데, 어제 누가 문콕을 한것을 발견했습니다.
문콕도 꽤 세게 해서 폭 패이고 도장이 벗겨졌습니다.
아~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전날 블랙박스를 다 뒤져 보았는데, 전날은 아니고 아마 그전에 누군가 문콕을 했던 것을 내가 눈치채지 못 했나봅니다.
알아보니 전체 도색을 하면 몇십만원이 깨지고, 야매로 피고 붓터치를 하면 10만원이면 된답니다.
싼 것으로 처리 해야 겠습니다.
저정도 문콕 했으면 연락처를 두고 가지,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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