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무인 사업을 하면서 친구들을 비롯해, 많은 회사 동료에게 무인 사업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내가 좋다고 생각해서 시작했고, 결과도 나쁘지 않았기에 좋은 사람들과 같이하고 싶었기 때문이죠.
물론, 실패에 대한 RISK도 있기에 적극적으로 권유할 수는 없었습니다.
장점과 단점을 정확히 말해주고 좋다는 정도로만 말했었죠.
그렇게 많은 사람에게 조언을 해주었건만 제 말을 듣고 실행에 옮긴 사람은 친구 1명 밖에 없었습니다.
그 친구는 회사 생활이 녹록치 않음에도 제가 추천한 무인 사업과
이후 영역을 넓혀 다른 무인 사업까지 진출하는 응용력을 보여줬습니다.
다행히도 두 사업 모두 어느정도 잘 운영되고 있는 듯 합니다.
실행력이 남들과 차별화되는 경쟁력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두려움에 갇혀 실행하기는 어렵습니다만,
그것을 깨고 실행을 해야 또 다른 과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RISK가 작은 것 부터 하나하나 해보다보면
실행하지 않는 다른 이들과 차별화 된 삶을 살 수 있을 것 입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