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의 자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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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직장에서 친한 동료의 자녀상 부고를 받았습니다.

너무 충격적이고 슬퍼 눈물이 납니다.

제3자도 이지경인데 부모의 심정이 어떨까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상가집을 갈 엄두도 나지 않네요.

가서 동료의 얼굴을 볼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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