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부터 몸이 이상합니다.
제가 보통은 이불을 안 덮고 잘 만큼 열이 많은 사람인데, 어제 밤에는 추워서 이불을 돌돌 말고 잤습니다.
출근 했는데 재채기도 나고 목도 컬컬한게 몸이 좋지 않습니다.
퇴근을 해서도 저녁을 먹는데도 계속 컨디션이 좋지 않네요.
저녁을 먹고 타이레놀과 비타민C 한알씩 먹은 후에 9시 쯤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일찍 잠자리에 들었더니 새벽4시경 눈이 떠집니다.
이젠 더이상 춥진 않은데, 목이 컬컬하고 기침이 나오는 것은 여전합니다.
보통은 감기 잘 안 걸리는 스타일인데, 사람을 많이 만나서 그런지, 아님 오랜만에 열심히 일을하여 피곤하여 그런지, 감기가 걸려 버렸네요.
덕분에 새벽기상을 하여 새벽시간을 얻은 점은 좋긴하지만,
여러분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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