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핸드폰 번호를 2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투넘버 같은 서비스가 아니라, 실제로 전화기를 2개를 들고 다녔었죠.
최근 두개의 전화기, 전화번호를 한개의 전화기로 합쳤습니다.
갤럭시 S23 시리즈, 그리고 아이폰14 이후 부터는 esim이라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Sim카드를 두개 꽂을 수 있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저는 5G 레귤러 요금제의 개인용 번호 한개와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고 데이터가 얼마 없는 저렴한 요금제의 업무용 번호, SKT의 2개의 회선을 사용중이었습니다.
전화기 2개를 들고 다니면 우선 부피와 무게가 휴대하기에 불편합니다.

갤럭시 S23 울트라 메뉴얼 중 Nano-Sim 과 eSIM의 설명입니다.
기존에 유심으로 알고 있는 것이 Nano-Sim이고 eSIM은 실물 카드가 없이 핸드폰에 내장되는 형태입니다.

음성통화, 데이터, 메세지에 대하여 어떤 SIM카드를 우선으로 사용할 것인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통화의 경우 발신시 항상 어떤번호로 발신 할것인지 묻는 옵션도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통화시 항상 발신번호를 묻는 화면입니다.
발신시 한단계를 더 거쳐 불편할 수도 있다고 생각되겠지만, 써보니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WIFI 안테나 표시 옆에 핸드폰 안테나모양이 두개가 떠 있습니다.

메세지의 경우는 수신 번호 옆에 2번째 SIM인지 1번째 SIM인지 표시가 됩니다.
더 자세히 보기 위해서 메세지 받은 화면에서 삼선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표시 됩니다.

터치를 해서 송신시 발신 번호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어쨋든 현재까지 완변하게 한개의 기계로 두개의 번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1번 회선으로 전화를 하고 있는 도중 , 2번 회선으로 전화가 왔을 때는 통화중이 아니고 신호는 가지만 받지 않는 형태와 유사합니다.
그리고 통화중인 핸드폰에서는 아무런 알림이 오지 않습니다.
1번 전화를 하고 있는 와중 2번 전화로 중요전화가 왔을때 알아차리지 못 할 경우가 생길 것 같아 유의하려고 합니다.
이상 한개의 핸드폰으로 두개의 전화번호를 사용할 수 있는 듀얼SIM, eSIM기능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