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를 다니면 만나는 사람의 스펙트럼(?)이 획일적 일수 밖에 없습니다.
남들이 부러워 할만한 학교를 졸업하고, 남들이 부러워 할만한 회사를 다니고, …
저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만남을 좋아 합니다.
오늘 굴착기 수강생들과 저녁 회식을 갖었는데요..
다양한 직업들이 있습니다.
강원도 원통에 사시는 분도 계시구요,
식자재 납품 사장님도 계시구요.
기존 버스 운전 기사 기사님도 계시네요.
개인적인 호기심이 발동을 합니다.
각각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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