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16년간 회사 법인 명의의 핸드폰을 사용했습니다.
16년전에 회사를 입사할 때 본의 아니게 핸드폰 번호를 바꾸었구요,
다음 달 6월말 퇴사를 앞둔 이시점에 또 한번 핸드폰 번호를 바꾸어야 하네요.
매우 불편합니다.
어느정도까지 나의 바뀐 번호를 알려야 하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핸드폰 번호를 모르더라도 필요한 사람은 카카오 보이스톡으로 연락 할 것 같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문자나 연락을 취하면 , 만에 하나 나와 연락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분인데 연락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아직 한달여가 남아 있으니 고민 좀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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