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영업 사장님 까페에 특정 업종에 대한 문의는 항상 올라옵니다.
xx커피는 어떤가요? 무인할인점은 어떤가요? 정육식당은 어떤가요?
댓글은 항상 부정적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단계에서 포기하죠.
하지만, 자영업자는 절대로 자기 사업이 잘 된다고 하더라도 , 그 사업에 대하여 잘 되고 좋다고 말하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유는, 많은 사람이 그 사업에 참여 한다면 곧 근처에 본인의 경쟁점이 생길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사실, 맞는 말이기도 하죠~
자영업자가 매출을 정확히, 또는 자기 매출보다 더 많이 이야기 하는 케이스는 대략 두케이스 빼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 본인 가게를 매도 하려 할 때,
두번째, 해당 업종의 강의를 하고자 할 때
저의 경우만 봐도, 잘 안 되는 매장같으면 편하게 매출을 이야기 합니다만, 매출이 잘 나오는 매장의 경우에는 잘 된다고 말하기가 상당히 조심 스럽습니다.
결론은,
사업이 잘 되는 매장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은,
쉬쉬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고 하여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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