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를 다니다보면 조직에 따라 다르겠지만, 직장내 정치가 만연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팀장 위의 레벨은 물론이거니와 동료들 끼리도 서로 파벌을 나누거나 편을 가르기도 하죠.
팀장(매니저)는 팀원들 끼리 파벌에 대하여는 각별히 관심을 갖고 절대 파벌이 있도록 해서는 안 됩니다.
아래는 모 조직의 현 상황입니다.
팀장도 아닌데, 팀원 정치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A는 일을하기 싫어하는 스타일입니다.
오래전부터 팀에서 가장 한가한 일을 하며 정년까지 다니고 싶어했습니다.
A는 A의 파벌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협력업체 직원을 Control 하는 입장에 있던 A는 본인의 업무까지 협력업체 직원에게 넘깁니다.
A는 모든 일에 부정적입니다. 특히 회사일에 대하여는 매우 부정적입니다.
회사가 하는 정책이나 방향에 따라 내려 오는 업무는 거부하기 일수 입니다.
A는 팀장과는 사석에서 술도 자주 먹고 친하게 지내기로 맘을 먹고 실행을 합니다..팀장과의 개인적인 술자리..공적인 술자리 불문하고 팀장과는 잘 지냅니다.
그 덕에 팀원과의 여러 문제는 팀장과의 소통으로 해결하곤 합니다.
또, 본인의 무리를 만들기위해 노력합니다.
본인과 본인의 무리는 회사의 협업을 마치 권력이나 된 듯 생색을 내며 일을합니다.
팀장의 역할은
이런 A와 같은 직원은 조직에서는 빨리 없애는 것이 팀장의 역할인데..A와팀장은 사석에서 이미 많이 친해졌기에 A의 잘못을 보기가 힘듭니다.
이런 류의 A와 같은 직원은 조직을 좀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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