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의 내용으로 팀장님께 퇴사 희망 메일을 보냈습니다.
휴일인 5월1일에 온라인 미팅을 하자네요.
만감이 교차 합니다. ㅎ
퇴사 통지 메일 요약~
회사란 나의 시간과 노력, 스트레스를 돈과 바꾸게 해주는 계약 주체라고 생각합니다.
그간 계속 돈이 부족했고 연봉인상을 요구했는데 들어주지 않았고,
궁여지책으로 마련한 나의 사업으로 부족한 돈을 메울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 이제는 회사에서 주는 돈 보다 나의 시간이 훨씬 더 가치가 있게 되어
그 시간 활용을 위해 그만 두겠습니다.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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