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말이 비슷한 맥락입니다.
특히나 저 같이 나이 든 급여생활자는 회사 생활이 부당하다고 해도,
회사가 나를 끝까지 챙겨 주지 못 함을 알지만 , 즐겁지 않은 회사 생활을 버티곤 하죠.
보수적인 선배들, 가족들은 ,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버티기를 종용하고 부탁합니다.
나는 그렇게 지내기 싫습니다.
고작 버티려고 인생을 사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나의 사회 생활, 회사 생활을 즐기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해야지, 버티는 일 따위는 버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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