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아이가 답답해 하여 잠깐 오이도박물관으로 나들이를 하고 왔습니다.

태풍이 오기 전이라 날이 흐리고 좋진 않아요.

잘 지어 놓은 것같은데, 날이 안 좋은 탓인지 사람이 많진 않습니다.

2층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서 한 컷,



시흥 인근, 오이도 인근이 신석기 유적지 인가봅니다.


잠깐 나들이 코스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둘째 다 나으면 가족 모두 데리고 한차례 더 방문해야 겠습니다.

큰 아이가 답답해 하여 잠깐 오이도박물관으로 나들이를 하고 왔습니다.

태풍이 오기 전이라 날이 흐리고 좋진 않아요.

잘 지어 놓은 것같은데, 날이 안 좋은 탓인지 사람이 많진 않습니다.

2층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서 한 컷,



시흥 인근, 오이도 인근이 신석기 유적지 인가봅니다.


잠깐 나들이 코스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둘째 다 나으면 가족 모두 데리고 한차례 더 방문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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