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2년쯤 전에 방문을 하고 포스팅을 한 것 같네요.
우리 가족은 코로나로 인해 외출을 거의 안 했었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외출을 하기로 합니다.
2년쯤 전 아이들이 매우 좋아 했던 파주 팜랜드로 출발합니다.
집에서는 대략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울타리 밖으로 탈출하여 쉬고 있는 양들,
오랜만에 초록 초록한 풍경을 보니 힐링이 되는 듯 합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라 오후시간 텐트도 빌리고 바베큐도 해먹을 수 있었는데, 다음날 출근이 부담스러워 텐트는 다음 기회로 미룹니다.
2년전보다 앉아 쉴수 있는 의자도 더 늘었고, 약간은 더 좋아진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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