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에는 보통 소위 말발굽이라고 불리는 스토퍼 하나씩은 붙어있죠?
저도 그 편리함때문에 항상 사용하는데요, 한가지 싫은것은 나사 구멍을 뚫고 장착해야 하는 불편함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무타공 (구멍을 뚫지 않는) 스토퍼를 구매했습니다.



그냥 보통의 나사 3개로 고정하는 스토퍼(말발굽) 입니다.
하지만, 아래의 이것을 만나면,

나사를 박지 않고 뒷면 양면 테이프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스토퍼(말발굽)을 우선 플라스틱 판에 나사로 고정합니다.

그 뒤에 뒷면 양면테이프를 떼어내어 대문에 붙이면 장착 끝 입니다.


문제 없이 고정되며 윗 부분을 누르면 스토퍼가 위로 원상태로 위치 합니다.
양면테이프 접착력이 관건일 것 같은데, 몇번 해보니 크게 힘 받을 일은 없어 보여 오래 장착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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