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일 1아이스크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먹어보고 맛있는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블로그에 추천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오랜만에 포스팅 합니다.

라벨리라는 아이스크림 회사에서 만든 “옥수수익어가는” 입니다.
모양을 봐서는 그냥 그랬는데요, 누군가 추천 으로 먹어봤습니다.
옥수수 알갱이가 그대로 박혀 있습니다.

한입 베어물고,
또 한입


금새 다 먹어 버렸습니다.
시흥 근처 계신분들은 아이스홀릭 장곡점, 아이스홀릭 장현점으로 방문하시면 500원에 구입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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