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찐자 – 모욕죄 벌금 100만원 선고

Written by

in

여자 공무원 상사가 여자 후배에게 몸을 찌르며 “확찐자 여기 있네” 라고 놀렸답니다.

관련하여 법원은 모욕죄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 했네요.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되어 배심원은 모두 무죄라고 생각했대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도 무죄가 아닌가 싶네요.

형사재판인데도 법원이 법을 엄중하게 집행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금강다온 공인중개사사무소 공식 홈페이지
https://realty99.co.kr – 법원경매입찰, 경기 시흥 전문 부동산

Commen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