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나들이 #소동물원 #동물먹이주기
많은 아이들이 그럴테지만 우리 딸, 아들은 동물 먹이 주기 체험을 좋아 합니다.
요즘 주말만 되면 좋은 데가 없을까 찾아보다가 알게된 파주 팜랜드.
만족도가 높아서 자주 갈것 같습니다.

입구 까페 2층에서 찍은 전경 사진입니다.
입장료는 원래 어른7천원, 아이들5천원인데,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일부 동물들을 치워서 어른 아이 모두 5천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 딸이 제일 좋아 하는 당나귀.

양들도 있고,


사람을 무서워 하긴 하지만 사슴도 있습니다.

닭장안에 직접 들어가서 자세히 닭을 살펴 볼수도 있습니다.




염소 먹이 주기

염소들은 먹이만 보면 막 달려 듭니다.
파주 팜랜드는 입장료 그리고 까페의 음식 가격이 나름 착해서 가볍게 나들이 즐기기 좋은 장소 같습니다.
우리가족들은 자주 올것 같아요.
알차게 보낸 파주 팜랜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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