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기타 tip

  • 지방세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정보

    출처는 서울시 etax입니다만, 아마 모든 지방세에 동일하게 적용 될 것 같습니다.

    아래 내용 참고 하시고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지방세(자동차세,재산세 등), 세외수입(대부료, 사용료, 과태료, 상하수도요금 등)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납부 전 참고 하시고,

    해당 서비스는 각 카드사의 정책이므로 자세한 관련사항은 카드사 고객센터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법인카드의 경우 할부 결제가 불가할 수 있으니 카드사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서울시 ETAX는 무이자 할부 행사와 무관하며, 고객의 착오 등에 의한 할부 이자 발생에 대해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으므로 행사기간, 내용 등을 명확히 확인 후 납부 하시기 바랍니다.

    ※ 지방세 및 세외수입 카드 납부금액은 카드 포인트, 마일리지 등 적립에서 제외됩니다.

    ※ 행사에서 제외되는 “기업카드”란 법인/개인사업자 번호로 발급된 카드를 의미합니다.

  • 건축물 평면도 출력하기 – 세움터

    본인 집의 평면도를 뽑아 보고 싶다면 세움터에서 출력이 가능합니다.

    발급서비스->건축현황도 발급 메뉴로 들어 가시면 되구요,

    원하시는 메뉴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본인 소유의 건축물은 당연히 발급 받을 수 있구요,

    본인 소유가 아닌 건축물은

    평면도 및 단위세대평면도

    (다중이용건축물 포함)는

    신청인 자격에 따른 증빙서류 등록 후에

    자치단체 발급 담당자의 승인에 따라

    발급, 열람 받을 수 있습니다.

    라고 안내 되어 있습니다.

    주소를 검색하고 좌측의 “단위세대 평면도를 클릭”한 뒤 “신청할 민원 담기”로 진행 합니다.

    이후 우측 하단의 발급 신청 버튼을 누르면,

    발급, 또는 열람을 할 수 있네요.

    저는 열람을 선택해보겠습니다.

    열람용 평면도가 화면에 나타났네요

    이상 세움터에서 평면도를 출력하는 방법을 알아 봤습니다.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 azure fundamental (az-900) 자격증 취득

    연초 부터 회사에서 cloud 자격증을 따라고 해왔습니다.

    미루고 미루다 지난 주부터 az-900 시험을 접수 했네요.

    인터넷에 흘러 다니는 덤프로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시험은 7월21일에 봤고요, 시험 접수후 대략 2-3시간 20여 페이지의 얇은 덤프를 한번 훑어 보고 시험을 쳤습니다.

    630점으로 불합격

    두번째 시험은 7월 26일에 봤으며, 그것 보다는 조금 더 두꺼운 덤프를 구해서 어제 오늘 대략 3~4시간 쭉 훑어 봤습니다.

    7월 26일 시험은 800점으로 합격 이네요.

    해 묵은 숙제를 한 느낌입니다.

    <온라인 시험 치르실 때 참고 하실 사항>

    신분증: 첫번째는 여권을 준비 했고, 두번째는 운전면허증을 준비 했습니다. 두개 다 문제 없었습니다.

    시험 보는 장소에 대하여는 꽤 까다롭게 봅니다.

    첫번째 시험은 집에 초등학생 아들 책상에서 봤는데, 책상위 책꽂이를 큰 천으로 다 덮으라고 하더군요. 초등학생 아들 책이라고 해도 소용없었습니다. 결국 식탁으로 시험장소를 식탁으로 옮겨서 봤습니다.

    두번째 시험은 회사 회의실에서 봤는데, 회의실에 붙어 있는 코로나로 좌석을 띄어 앉으라고 안내 종이를 코팅해서 붙여 놨는데, 떨어지지 않는 그것도 종이로 인식하여 떼라고 그래서 난감했습니다. 결국 좌석을 바꿔서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시계도 풀라고 그러고, 심지어 목에 건 회사 출입증 까지 벗어 멀리 놓고 시험 보라고 합니다.

  • 삼성 무풍 시스템에어컨 이상 동작 원인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삼성 무풍 시스템 에어컨이 설치 되어 있습니다.

    입주가 2021년 2월이었으니까 대략 1년 6개월 정도 되었네요.

    시스템 에어컨이 갑자기 이상 동작을 합니다.

    전원을 키고 얼마 안 지나 스스로 계속 꺼지네요.

    또한, 자기 혼자서 간헐적으로 띵~ 띵~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란 말인가?

    한참 원인 분석을 했는데, 다른 방과 다르게 전원 LED외에 불이 하나가 더 들어 온것이 눈에 띄입니다.

    저기 모기장 처럼 되어 있는 표시는 무엇일까?

    검색을 해보니, 필터 청소가 필요하단 말입니다.

    그간 이 방은 에어컨을 특별히 더 많이 켰었던 것 같고, 필터 청소는 한번도 안 했던 것 같습니다.

    내일은 필터 청소를 해야 겠습니다.

  • 러시아산 대게가 싸답니다.

    어제 오랜만에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모임을 했습니다.

    수산물을 맛 있게 먹었는데, 그 중 대게 큰것 2마리를 먹었는데 2마리 8만원이라고 하더군요.

    요즘 러시아산 대게가 싸답니다.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가야할 대게가 중국 봉쇄로 막혀서 모두 우리나라로 들어 온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쨋거나 러시아산 대게가 쌉니다.

    대략 키로당 4만원 정도면 맛있는 대게를 먹을 수 있으니 쌀때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 품질유지기한(유통기한) 지난 하이트 진로 맥주 – 교환가능

    집에 오래 묵혀둔 맥주가 13캔 정도 있어서 혹시 유통기한이 지났는지 살펴 봤습니다.

    살펴 보니 품질 유지기한 이라고 있는데 제조일로 부터 12개월이라고 되어 있네요.

    제조일이 언제인지 확인 해보니,

    두둥, 지나도 한참을 지났네요.

    하이트 진로 고객 센터로 전화를 겁니다.

    080-210-0150

    하이트진로고객센터

    유통기한 지난 맥주가 있다고 말씀 하니, 후레쉬 365 캠페인으로 이름, 전화번호, 주소만 알려 주면 1주일 후에 집까지 방문하여 새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 하네요!

    감동~ 너무 좋은 서비스 입니다. !!

    언제 까지 하는 캠페인이냐고 물어보니 아직까지 종료 시점은 없다고 합니다.

    유통기한 지난 맥주, 그냥 드시거나 버리지 마시고 새제품으로 교환 받아 드세요!

  • 내돈 내산 짬뽕 맛집 소개

    저는 면 음식을 좋아라 합니다.

    짬뽕이나 우동은 맛집을 찾아가면서 먹는 편인데요.

    오늘은 그간 다녀서 맛집으로 알고 있는 짬뽕 맛집을 소개 해드리려 합니다.

    글로서 맛을 설명하긴 어려우니 그냥 상호와 위치만 적겠습니다.

    제 입맛에는 맛있지만 개개인에 취향은 다를 수 있는 점은 참고 하시고 봐주세요~

    1. 마포구 성산동 당가원

    2. 정왕동 짬뽕지존, 물왕리 짬뽕지존

    3. 안산 신길동 한짬뽕

    4. 안산 진짬뽕

    5. 신비짬뽕

    6. 고구려짬뽕- 체인

    7. 보배반점 – 체인

  • 부동산 중개업소 조회하기

    부동산을 거래하기 위하여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찾았는데, 해당 중개 업소가 등록업소 인지, 나에게 브리핑을 해준 분이 공인중개사인지, 소속공인중개사인지, 아니면 중개보조원인지 잘 모르시는 경우가 있으시죠?

    그럴때 참고 할 수 있는 사이트 소개 할까 합니다.

    바로

    국가공간정보포털(www.nsdi.go.kr) 입니다.

    들어 가시면 메뉴가 너무 많아 헷갈릴 수 있는데

    열람공간 -> 부동산 중개업 조회 입니다.

    시도와 시군구를 입력하시구요

    중개사무소 상호명으로 검색하실 수 도 있고, 직원이름으로 검색 하실 수도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에 김x철로 검색을 해보겠습니다.

    김x철이란 분이 많을 줄 알았는데 몇분 안계시네요.

    파란색으로 표시된 이름을 클릭하여 들어가면 세부정보가 나옵니다.

    대표자 정보와 함께 직원 정보까지 조회해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강남구에 이름이 강남이 들어가는 중개소를 검색해 보겠습니다.

    예상대로 엄청 많은 사무실이 검색 되네요.

    마찬가지로 파란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클릭하여 들어가면 세부 정보가 나옵니다.

    이런식으로 공인중개사 사무소, 부동산중개 업소의 정보가 필요할 때 찾아 들어가서 조회 하시면 됩니다.

    설명은 PC 화면을 캡쳐하여 설명해드렸는데, 핸드폰도 거의 메뉴가 유사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무타공 스토퍼 (구멍 뚫지 않는 무타공 말발굽)

    대문에는 보통 소위 말발굽이라고 불리는 스토퍼 하나씩은 붙어있죠?

    저도 그 편리함때문에 항상 사용하는데요, 한가지 싫은것은 나사 구멍을 뚫고 장착해야 하는 불편함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무타공 (구멍을 뚫지 않는) 스토퍼를 구매했습니다.

    그냥 보통의 나사 3개로 고정하는 스토퍼(말발굽) 입니다.

    하지만, 아래의 이것을 만나면,

    나사를 박지 않고 뒷면 양면 테이프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스토퍼(말발굽)을 우선 플라스틱 판에 나사로 고정합니다.

    그 뒤에 뒷면 양면테이프를 떼어내어 대문에 붙이면 장착 끝 입니다.

    문제 없이 고정되며 윗 부분을 누르면 스토퍼가 위로 원상태로 위치 합니다.

    양면테이프 접착력이 관건일 것 같은데, 몇번 해보니 크게 힘 받을 일은 없어 보여 오래 장착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 휴일 동전 입금 방법 – 비대면, 티머니와 은행ATM 활용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500원 동전이 꽤 많이 모이는데, 요즘 은행들은 동전 입금을 잘 받아주지 않습니다.

    동전 입금은 월말이나 바쁜날은 아예 받아 주지도 않고, 특정 요일 오전만 입금을 받는다고 하죠.

    어느덧 500원 동전이 이만큼 모였습니다. 입금 하고 나서 보니 192개 (96000원) 이었습니다.

    티머니 카드도 준비 합니다.

    초등생 아들래미가 쓰다가 모바일 티머니로 넘어가서 더이상 쓰지 않는 티머니 카드입니다.

    티머니카드와 500원 뭉치를 들고 집 근처 지하철 역으로 갔습니다.

    무인 교통카드 충전기에 500원 동전을 이용하여 교통카드 금액을 충전 합니다.

    처음엔 5만원 충전을 눌러 동전을 넣기 시작했는데요,

    어라? 동전 10000원을 넣자 더 이상 동전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잠시 우물쭈물 했더니 취소되었다는 안내와 함께 넣었던 동전이 와르르 반환구로 쏟아집니다.

    다시 충전 카드를 놓고 만원씩 충전 했습니다.

    만원 충전하고 500원 동전 20개 넣고 충전 완료 하고, 또 만원 선택하고 충전하고, 또하고…

    9만원 까지 충전하고, 마지막엔 금액 직접입력으로 6천원을 추가로 충전했습니다.

    자, 티머니 카드엔 9만 6천원이 들어왔네요.

    충전이 완료 되었으니, 티머니 카드 충전금액 환불 (입금)을 해야죠.

    신한/우리/우체국/제주/하나 은행 ATM에서 Tmoney 카드 잔액을 본인 통장으로 입급 해주네요.

    수수료는 500원이고, 해당 은행 통장 계좌가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근처 신한은행 ATM으로 갔습니다.

    티머니 메뉴를 선택하고,

    티머니 환불을 선택 합니다.

    9만6천원 중 수수료 500원을 제하고 95,500원을 내 계좌로 입금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하철 역사 문 여는 시간, 그리고 ATM이 열려있는 시간이면 언제든 이용할 수 있겠네요.

    참고 사항..,

    1. 동전을 갖고 근처 편의점을 찾아 가서 충전해달라고 해도 해주실 것 같습니다만, 동전 세는 번거로움이 있어 좋아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2. 티머니 환불도 편의점에서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2만원이나 3만원 정도의 소액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3. 제가 갔던 시흥능곡역은 동전으로 10000원 이상 투입이 안 되었는데, 다른 역사 교통카드 충전기는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한번에 10000원 이상 충전이 된다고 하더라도, 동전을 넣다가 조금 지체 했더니 반환구로 와다다다 반환이 되던데, 만원 정도씩 끊어 하는게 좋아 보여요.

    4. 지하철 교통카드 충전기는 50원, 100원, 500원 동전과 지폐만 사용가능 합니다.

    (10원 동전 사용불가)

    5, 티머니 카드는 50만원까지 충전되고 ATM 환불도 50만원까지 되는 것 같습니다.

    6. 지하철 역사 교통카드 충전기기는 아주 한가 했습니다. 요즘, 교통카드 1회권을 쓰는 사람도 거의 없고 충전을 하는 사람도 거의 없는것 같아 눈치 보지 않고 동전을 넣어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동전 입금을 꺼리는 은행 탓에 저는 가끔 이런 방법으로 입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