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쿠팡 판매자 매출 공개 -2022년 1월 및 경험담.

작년 말 부터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바로 쿠팡 판매자로서 쿠팡에 물건을 등록하고 실험적으로 물품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주력상품은 가공 식품류의 주력 상품이 있었는데, 주력 상품 수입이 몇달간 진행이 안 되어 재고가 없어 판매를 할 수 없었습니다.

급히 임시 방편으로 겨울 동안은 핫팩을 팔기로 하고 핫팩을 쿠팡에 올려 놓고 팔았습니다.

그 결과 2022년 1월은 대략 이정도의 매출을 올렸네요.

뭐 판매를 주업으로 하시는 분들에 비하여는 미미한 매출인데요, 제가 진행하는 방법은 재고 부담도 없고 물건을 보내는 수고도 안 하는 입장에서 대략 1일 30분 정도의 키보드 입력만 하는 노력으로 위의 매출을 얻어서 만족하는 편입니다.

순이익은 매출의 10% 정도 될 것 같네요.

앞으로 제가 물건을 더 많이 발굴하고, 제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한다면 매출을 늘리는 것도 가능하다는 판단하에 만족스러운 결과입니다.

고객 응대 부분도 거의 어려운 일이 없었습니다.

판매 하면서 알게된 부분은, 구매자도 판매자에게 연락하기를 매우 싫어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품을 주문하고 제품을 받음에 있어서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구매자는 판매자에게 거의 전화를 안 합니다.

심지어 물건을 취소하거나 반품을 한다고 해도 쿠팡시스템에 취소나 반품요청을 할 뿐, 판매자에게 연락을 안 합니다.

제가 경험한 가장 특이한(?) 고객은 10묶음 핫팩 1박스를 사서 1개를 사용해봤는데, 핫팩이 뜨겁지 않아 반품하겠다고 반품을 요청한 고객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공장에서 반품을 받아 주겠다고 하여 반품을 진행해드리긴 했는데, 그 고객분이 가장 특이한 고객이었습니다.

겨울이 끝나가니 핫팩 판매는 끝물일 것 같고, 다음은 무슨 물품을 팔아 볼까 고민 스러운 입장입니다.

그런데, 판매 물품 발굴 및 등록을 열심히 하면 그만큼 매출이 오를 것같은데, 본업이 있다보니 목마름이 덜하여 게을러져서 지지 부진 하네요.

🏠 금강다온 공인중개사사무소 공식 홈페이지
https://realty99.co.kr – 법원경매입찰, 경기 시흥 전문 부동산

Commen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