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류를 좋아하는 저는 짬뽕 또한 좋아 합니다.
서울에 살때는 단골 짬뽕집이 있어 짬뽕이 생각날 때 방문하곤 했었는데요,
시흥에 이사와서는 몇몇 군대를 다녀봤지만 서울의 단골집 처럼 단골을 삼아야 겠다 싶은 짬뽕집은 없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또와요짬뽕”은 원래 나주곰탕이었습니다.

하지만 몇 달전에 또와요짬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오늘 먹어본 메뉴는 짬뽕순두부 입니다.

테이블마다 비치되어 있는 테블릿 주문 시스템, T오더로 11,000원 짜리 짬뽕 순두부를 주문하자 위와 같은 짬뽕 순두부가 나왔습니다.
국물 한 수저를 뜨자, 기존에 자주 가던 짬뽕집에서 이쪽으로 바꿔야 겠다 싶습니다.
오늘(월요일) 점심 1시경인 넓은 주차장이 만차가 였습니다만, 먹고 나온 2시경엔 몇자리 비었습니다.

이집 볶음밥도 일품입니다.
주위에 맛집이 많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에서 “내돈내산” 짬뽕 순두부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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