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휴직 이야기는 2017년 부터 2019년까지 제가 아빠 육아휴직을 했을때의 경험을 쓴 글입니다.
회사 출근을 위해 매일 매일 아침에 나가 밤 늦게 오는 생활이 없어지니 아이들과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한편으론, 육아휴직기간에 회사 다니면서 하지 못 할 만한것을 이루고 싶었습니다.
바로 공인중개사 시험 도전 하기!
그해 7월부터 10월까지 독하게 해보자고 마음 먹고 인강을 수강했습니다.
그것도, 합격후 학원비를 전액 보상 받는 더 비싼 인강패키지를 선택했죠.
그땐 솔직히, 육아휴직 후 회사로 복귀 하기 싫었습니다.
공인중개사를 합격하고, 공인 중개사로 인생2막을 시작할 생각이었지요.
7월부터 10월까지 매일 매일 하루에 10시간 넘게 정말 열심히 공부합니다.
그리고, 합격했습니다.
육아휴직을 안 했으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기 힘들었겠다 싶습니다.
육아휴직동안 작던 크던 목표한 한두가지씩은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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