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플래너가 채권 투자를 권유 합니다.
채권은 고금리에 채권가격이 낮아지기 마련이고,
높은 금리일때 샀다가 금리가 낮아지면 팔던가 만기까지 보유 하라고 합니다.
전혀 모르는 분야지만 흥미 있어서 천만원 조금 넘게 투자를 했습니다.
채권 종목은 롯데카드입니다.


대략 11,695,000원을 샀고 만기까지 갖고 있으면 표 처럼 돈을 준다고 하네요.
생각해보니 채권보다 더 비싼 이자를 내고 있는 대출이나 갚을 걸 그랬다 싶기도 합니다.
온라인에서 살수는 없었고 플래너에게 채권을 매수 하겠다고 말하니
지점에서 전화가 옵니다.
지점 담당과 5분정도 통화하면서 매수 절차를 진행 했습다.
뭐 일단, 손해보는 투자는 아니니 지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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