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한 지인이 어제 대부해솔길을 간다고 해서 따라 갔습니다.
평소에 운동 부족인 저는 오랜만에 조금 걸으니 다리도 아프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뭐라고 적혀 있는데 표지판이 바래서 잘 안 보이네요.



저곳이 목표 지점 입니다.

드디어 도착, 갈매기가 마치 조형물인 듯 하게 앉아 있습니다.



오는길에 대부도 지인이 와인을 사고 싶다고 대부도 그랑꼬또 와이너리를 들리자고 하여 들렸습니다.






저는 잘 모르겠는데, 지인은 와인이 아주 맛있다고 극찬을 하시네요.

친한 지인이 어제 대부해솔길을 간다고 해서 따라 갔습니다.
평소에 운동 부족인 저는 오랜만에 조금 걸으니 다리도 아프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뭐라고 적혀 있는데 표지판이 바래서 잘 안 보이네요.



저곳이 목표 지점 입니다.

드디어 도착, 갈매기가 마치 조형물인 듯 하게 앉아 있습니다.



오는길에 대부도 지인이 와인을 사고 싶다고 대부도 그랑꼬또 와이너리를 들리자고 하여 들렸습니다.






저는 잘 모르겠는데, 지인은 와인이 아주 맛있다고 극찬을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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