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을 포함한 우리 가족은 아직 코로나 확진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와중 요즘 다시 코로나 확진 되었다고 집에서 자가 격리 하는 분들이 늘었습니다.
만 50세가 넘었다고 4차 접종 대상이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예약시스템에 접속하여 예약하고 하는 일련의 절차들이 귀찮아서, 카카오 맵 앱에서 잔여 백신을 검색했더니, 근처 병원에 잔여 백신이 있다고 뜹니다.
바로 전화해서 바로 가서 맞고 왔습니다.
1~3차와 마찬가지로 팔은 매우 아프군요. 그리고 그제 술을 먹은 탓인지 어제는 많이 피곤하게 느겨졌습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팔은 더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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