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인중개사 사무소 창업도 실패 했고, 육아 휴직 기간은 아직 8개월 정도 남았는데 할일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투자용 매물을 찾아 다니게 됩니다.
그 중 한개가 공매로 받아서 경매로 판 원룸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시흥 장현지구에 LH 단지내상가를 입찰했는데, 덜컥 낙찰되게 됩니다.
한개도 아니고 두개나 낙찰되어 고민이 컸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자금이 충분하지 않아 두개 다 갖고 갈수 있을지가 걱정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보니 두개 낙찰받고 두개 운영하게 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몇달여를 보내고, 2019년 8월에 회사에 복직 하게 되네요.
2년간 휴직하고 복직을 안하려 했지만, 결국 생활고를 견디지 못하고 복직 했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