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2019년까지 2년간 아빠 육아 휴직을 하고 복직해서 회사를 다니는 입장에서, 과거를 회상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부끄럽게도 저희 가족은 육아휴직 전까지는 해외 여행은 한차례도 가보지 못 했습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이 끝나는 11월초로 일정을 맞추고 저희 가족은 괌 PIC로 여행을 갔었죠

5박6일 일정으로 재밌게 보냈습니다.

지금 보니, 그때 사진을 많이 안 찍은 것이 아쉽습니다.

한차례 해외 여행으로는 아쉬운 감이 있어 2018년 1월엔 홍콩-마카오로 여행을 갔었죠.

참, 사진 찍기를 별로 좋아 하지 않는 가족입니다.
다시 둘러보니 사진을 몇장 찍지 않았네요.

지금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기억이 별로 남아 있지 않은 것 같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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