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드론 교육 첫 비행 날이었습니다.
그간 PC 시뮬레이터로만 날리다가 실제 기체를 날린것은 오늘 처음이지요.
26키로 그램이라 웅장합니다.
프로펠러가 회전할 때 웅웅 거리는 소음도 위헙적이었구요.
조종기를 잡고 시동을 걸어 움직이기 시작하면 긴장 됩니다.
하지만, PC에서 연습을 많이 한 덕분에 무리 없이 전 과정 해볼 수가 있었습니다.
날리는 동안은 긴장되지만 재미 있어 시간이 금방 가네요.


오늘 드론 교육 첫 비행 날이었습니다.
그간 PC 시뮬레이터로만 날리다가 실제 기체를 날린것은 오늘 처음이지요.
26키로 그램이라 웅장합니다.
프로펠러가 회전할 때 웅웅 거리는 소음도 위헙적이었구요.
조종기를 잡고 시동을 걸어 움직이기 시작하면 긴장 됩니다.
하지만, PC에서 연습을 많이 한 덕분에 무리 없이 전 과정 해볼 수가 있었습니다.
날리는 동안은 긴장되지만 재미 있어 시간이 금방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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